경제

#폐배터리 재활용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

#니켈

#리튬

#영업이익률 15%

폐차장 600곳 활용해 폐배터리 재활용…국내 첫 ‘전 과정 밸류체인’ 구축

logo

뉴스보이

2026.07.21. 18:11

폐차장 600곳 활용해 폐배터리 재활용…국내 첫 ‘전 과정 밸류체인’ 구축

간단 요약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 등 3사가 폐차장 600곳을 활용한 폐배터리 재활용 밸류체인을 구축합니다.

폐차에서 니켈·리튬 등 핵심 광물을 회수해 2028년까지 영업이익률 15%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와 아이에스에코솔루션, 참엔지니어링이 폐자동차에서 배터리와 전략 금속을 회수하는 ‘앤드 투 앤드(End to End)’ 자원순환 밸류체인을 구축하기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김종식 협회장과 박정호 아이에스에코솔루션 대표, 안경환 참엔지니어링 대표는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습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전국 600여 곳에 달하는 폐차장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협회는 폐전기차와 전장부품의 수집 시스템을 구축하고, 참엔지니어링은 경기 남부와 북부에 4곳의 수거 가공 거점을 마련해 1차 전처리를 담당합니다. 이후 아이에스에코솔루션이 최종 고도 처리를 맡아 자원순환의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회수 대상인 니켈, 코발트, 리튬, 망간 등 핵심 전략 광물은 완전 해체 과정을 거쳐 블랙매스(Black Mass)로 생산됩니다. 블랙매스는 폐이차전지를 분쇄·분리한 분말 형태의 혼합물로, 국내 핵심 광물 수입 의존도가 높은 상황에서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핵심 원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3사는 오는 2028년까지 자체 전해 정련 시설과 배터리 셀 해체 밸류체인의 수직계열화를 완성할 방침입니다. 이를 통해 자원순환 사업의 수익성을 강화하고 영업이익률을 15% 수준까지 끌어올리겠다는 중장기 목표를 세웠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