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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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빠진 중학생 구하고 사라진 ‘튜브 의인’, 알고 보니 육군 현역 하사였다
뉴스보이
2026.07.22.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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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06:5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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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강원 고성에서 조류에 휩쓸린 중학생을 육군 현역 하사가 구조했습니다.
가족의 수소문 끝에 정체가 밝혀진 고영우 하사는 오는 24일 표창장을 받을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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