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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취임 후 첫 재산 82억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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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08:44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취임 후 첫 재산 82억 신고

간단 요약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 후 첫 재산등록에서 82억 2409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후보자 시절 대비 1693만 원 감소했으며, 이해충돌 논란에 따라 주택 처분을 계획 중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4일 관보를 통해 공개한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등록 사항에 따르면,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총 82억 2409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이는 총재 후보자 시절 국회에 제출했던 82억 4102만 원보다 약 1693만 원 줄어든 규모입니다. 재산 구성 내역을 보면 부동산이 35억 8936만 원, 예금이 45억 8553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은 모친이 거주하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동현아파트(15억 900만 원), 신 총재 부부 공동명의의 종로구 디팰리스 오피스텔(18억 원), 배우자 명의의 미국 시카고 아파트(2억 8036만 원)로 구성됐습니다. 장남은 1억 4889만 원의 예금과 2920만 원 상당의 해외 주식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신 총재는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3주택 보유와 높은 외화자산 비중으로 인해 외환당국 수장으로서 이해충돌 우려가 제기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은행은 신 총재가 외화자산을 전량 매도했으며, 강남 아파트를 제외한 나머지 주택 2채도 매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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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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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3:54
항상 공직자 신고재산. 소방청 화재손해재산은 3배로 보는것이다.1) 총재님85억재산이면 250재산에,현찰 45억이면 130억이다. 밤낮으로 총재님. 식구들이 현금돌리고 투자넣다 뺏다하고 있는것이다. 국가 대정책 다루는 사람으로 부적합하다.직무상 비밀누설 안할수없다. 2)여자총리도 현금자산이 수십억에 해외주식이 수십억이니 개인 사기업체 사장할사람이. 총리되어 밤.새벽에 해외주시상황보고 베팅가느라 잠못자는것이다.3) 부적합한 수장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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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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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0:51
재산이 불법적인게 아니면 문제없지 거기다 한국은행 총재인데 , 1000만원밖에 없는 사람한테 나라의 은행 업무 맡기냐 100억가까이 굴려본 사람한테 나라의 은행업무를 맡기냐 돈도 굴려보고 돌아가는사람이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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