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가 지역 내 네 번째 서울형 키즈카페인 '서교동1호점'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습니다. 서현교회 비전센터 비동 2층에 자리 잡은 이 시설은 마포구와 서현교회의 협약을 통해 10년간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조성됐습니다.
이용 대상은 연 나이 기준 12개월부터 6세까지의 영유아와 보호자입니다. 운영 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과 공휴일, 근로자의 날은 휴관합니다. 다만 어린이날에는 정상 운영하며, 이용료는 아동 2,000원, 보호자 1,000원입니다. 보호자의 긴급한 사정이 있을 경우 2,000원을 추가하면 놀이돌봄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마포구는 기존에 운영 중인 상암점, 서강동1호점, 쌍룡산근린공원점 등 3개소의 인기를 바탕으로 공공 돌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올해 5월 말까지 기존 시설의 누적 이용 인원은 1만 4,904명에 달합니다. 구는 7월 말 도화동점, 10월 말 서교동2호점을 추가로 열어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생활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은 건강한 성장을 위한 필수 기반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생활권 가까이에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놀이공간을 늘려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