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오라클

#미국 국방부

#래리 엘리슨

#도널드 트럼프

#소프트웨어 계약

트럼프 측근 래리 엘리슨의 오라클, 美 국방부와 10조 원대 소프트웨어 계약 체결

logo

뉴스보이

2026.07.24. 09:14

트럼프 측근 래리 엘리슨의 오라클, 美 국방부와 10조 원대 소프트웨어 계약 체결

간단 요약

오라클이 미 국방부와 최대 10년간 약 10조 원 규모의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창업자 래리 엘리슨과 트럼프 대통령의 친분 및 기부 사실이 알려지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오라클이 미국 국방부의 ‘자유의 무기고’ 구축 사업을 위해 기업용 소프트웨어 계약(ESA)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은 미 해군 주도로 진행됐으며, 기본 5년에 5년 연장 옵션을 더해 최대 10년간 유지됩니다. 총 계약 규모는 약 69억 9000만 달러, 한화로 약 10조 원에 달합니다. 이번 계약으로 국방부 산하 기관은 물론 해안경비대와 정보기관 등이 오라클 소프트웨어를 공통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커스틴 A. 데이비스 국방부 최고정보책임자(CIO)는 이번 계약을 통해 납세자들에게 최소 4억 4100만 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를 제공하고 전투 요원들에게 신속한 서비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업계에서는 오라클 창업자인 래리 엘리슨 회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각별한 친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엘리슨 회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오랜 지지자로, 지난 2024년 대선 당시 트럼프를 지원하는 정치활동위원회(PAC)에 4500만 달러(약 660억 원)를 기부한 바 있습니다. 한편 미 국방부는 지난 5월 마이크로소프트(MS)와도 96억 9000만 달러 규모의 유사 계약을 체결하며 IT 인프라를 대형 통합 계약 방식으로 재편하고 있습니다. 이날 오라클 주가는 정규장에서 4.61% 하락했으나, 계약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약 2% 상승하며 반등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