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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와 태풍에도 정시 출근 강요…직장인 10명 중 4명은 근무 조정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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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6. 12:53

폭우와 태풍에도 정시 출근 강요…직장인 10명 중 4명은 근무 조정 불가

간단 요약

비정규직은 절반 가까이가 재해 시 근무 조정이 불가능해 정규직보다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의 근무 조정 권고는 강제성이 없어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직장갑질119가 지난달 1일부터 9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3.8%가 자연재해 상황에서 출퇴근 시간 조정이나 근무 방식 변경을 보장받지 못한다고 답했습니다. 태풍이나 집중호우 같은 재난 상황에서도 정시 출근을 강요받는 현실이 여전한 셈입니다. 고용 형태에 따른 격차는 뚜렷했습니다. 비정규직의 근무 조정 불가 응답률은 49.8%로 정규직(39.8%)보다 10%포인트 높았습니다. 특히 일용직(58.5%), 파견·용역 및 사내하청(58.3%), 프리랜서·특수고용(55.3%) 노동자들의 경우 재해 시 근무 조정이 더욱 어려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현재 고용노동부는 폭염이나 호우특보 발효 시 재택근무와 시차 출퇴근 등을 권고하고 있으나, 강제성이 없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실제로 노동자 65.4%는 자연재해 시 스스로 근무 형태를 선택하거나 작업을 거부할 수 있는 권리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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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3:46
폭염상황에서는 오히려 일찍 출근하는게 더 살만함. 7시 출근으로 앞당겨라 4시퇴근 시켜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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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4:01
더 문제는 그런 날에는 재택으로 처리해도 될 업무인데 꼰머들은 사무실 집결해있기를 바란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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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4:00
자연재해면. 시업주는. 직원에게 급려 안주냐? 안주면 노동부 신고하자나. 국가에서 세금 깍아주냐? 안내면 재산압류 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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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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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4:48
기자가 재해란 단어의 뜻을 모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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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5:06
이젠 하다하다 비온다고 쉬게 해줘야하는겨?ㅋㅋㅋㅋㅋ홍수도 아니고 비오는게 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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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4:50
갈수록 미쳐 돌아가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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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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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3:07
힘들면 그만 두세요. 할 사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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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4:36
태풍오면 돈안줘도 되나? 이따구 말이어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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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4:42
정규직도 출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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