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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내홍 속 징계 강행…당내 갈등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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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22:12

국민의힘 윤리위, 내홍 속 징계 강행…당내 갈등 격화
국민의힘 윤리위, 비주류 의원 3인 징계 절차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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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조경태, 권영진, 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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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위는 위원 사퇴와 위원장 독단 운영 논란 등 내부 갈등 속에서 최소 정족수로 징계를 강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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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의원은 원내대표 멱살잡이, 조경태 의원은 국회부의장 낙선 유도, 진종오 의원은 무소속 후보 지원이 징계 사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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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회는 권영진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하고 불응 시 최고 수준 징계를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음
5
징계 대상 의원들은 윤리위의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장동혁 대표의 '징계 정치'를 비판함
국민의힘 윤리위, 왜 내홍 속 징계를 강행했을까요?
down
윤리위 내부 갈등,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down
징계 대상 의원들은 누구이며,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
down
장동혁 대표의 '부정선거론' 재점화, 왜 문제인가요?
down
윤석열 전 대통령 사법 리스크, 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leftTalking
윤리위 내부 갈등, 어떻게 시작되었나요?
rightTalking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윤민우 위원장이 '당대표 비난 행위 징계 심사기준안'을 일방적으로 발표하며 내부 갈등이 시작되었습니다. 일부 위원들은 윤 위원장이 정족수 미달 회의에도 윤리위 명의 보도자료를 배포한 것에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우종환 부위원장과 황경선 위원은 윤 위원장의 공개 사과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고, 윤리위원 2명이 사임하며 7인 체제에서 5인으로 축소되었습니다. 3명의 위원만 참석해 징계 절차가 개시되면서 절차적 정당성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징계 대상 의원들은 누구이며,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
rightTalking
이번 징계 대상인 조경태, 권영진, 진종오 의원은 모두 당내 비주류로 평가됩니다. 조경태 의원은 장동혁 대표 사퇴를 요구했고, 권영진 의원은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 소속이며, 진종오 의원은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됩니다.
진종오 의원 외 다른 친한계 및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이 징계 대상에서 제외된 점은 '핀셋 징계'로 해석됩니다. 이는 징계 규모를 최소화하려는 의도로 보이나, 비주류를 겨냥한 '징계 정치'라는 비판도 나옵니다.
leftTalking
장동혁 대표의 '부정선거론' 재점화, 왜 문제인가요?
rightTalking
장동혁 대표는 6·3 지방선거 선관위의 참정권 침해 사태를 계기로 부정선거론을 재점화하며 "선관위는 지금 당장 재선거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투표용지 부족과 전산 조작 의혹을 언급, 득표수 조작 가능성까지 제기했습니다.
당내에서는 선관위 개혁 명분은 인정하나, 공당 대표가 음모론에 힘을 싣는 것에 우려가 큽니다. 일부 관계자는 장 대표가 국민의힘을 극우 소수정당으로 만들고 있으며, 책임 못 질 발언으로 당 신뢰도 하락을 야기한다고 비판했습니다.
leftTalking
윤석열 전 대통령 사법 리스크, 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rightTalking
윤석열 전 대통령이 2022년 대선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으며 국민의힘은 다시 사법 리스크에 휘말렸습니다. 이 판결로 선거법상 돌려받았던 대선 비용 397억 원을 국고로 반환해야 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지도부 의원은 이를 "당의 존립을 흔드는 판결"이라며 윤 전 대통령과 엮이는 상황에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이는 당이 징계 내홍과 장 대표의 부정선거론 외에 또 다른 악재에 직면했음을 보여주며 당내 위기감을 고조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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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6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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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4:05
동혁이가 먼저 징계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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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3:51
점점 가관이네 장동혁체제부터 민주당과 싸우는게 아니라 한동훈만 몰아낼려고 하고 저렇게 야당역할을 하지못하니 지선참패를 보고도 저런 한심한 짓만 장동혁지선에서 얼굴내민 후보들 줄줄이 떨어졌다 이게 다수의 민심이야 지선패배하면 사퇴한다고 했던 본인말에 책임이니 져라 보수를 더 망가지게 말고 국힘 지 혼자당이야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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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4:22
형평성있게 징계해라. 장동혁이 가장 해당행위를 한자가 아닌가, 진정한 보수를 궤멸로 몰아넣는 대표부터 징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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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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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1:44
무능력하고 무책임한 꼴통 대표를 바꾸지도 못하는 별볼일 없고 무기력한 당인데 그냥 해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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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3:14
국힘에 가장 큰 악재는 윤석열 다음으로 장똥이다 이자를 끌어내지 못하면 보수는 멸망이다 해당행위를 반복하는 장똥이야 말로 제명대상 1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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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0:26
좌파신문사 여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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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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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1:28
해당행위. 하는 인간들은 반드시 중징계 해야한다 조경태. 배현진 김종혁. 이런 인간들 필요 없다 살아있는 시신이나 마찬가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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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2:18
욕설로 도배하고 막말을 일삼는 최고위원과 대변인들은 징계 안하냐? 동혁이도 징계, 제명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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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0:48
전부 제명시켜서 당내 기강을 다잡아야한다. 이당에 망조가 들어도 단단히 들었다. 저걸 대충 봐주면 다음 총선에 공천으로 난투극 벌어지고 해당행위자들 쏟아져 나오고 감당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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