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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현역 3인 징계 개시, 당내 갈등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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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8. 11:09

국민의힘 현역 3인 징계 개시, 당내 갈등 격화
국민의힘 윤리위, 현역 의원 3인 징계 절차 개시
1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조경태, 권영진, 진종오 의원 3인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를 의결함
2
진종오 의원은 무소속 한동훈 후보 지원을 이유로, 조경태 의원은 야당 몫 국회부의장 낙선 전화를 이유로 제소됨
3
권영진 의원은 상임위 배정 불만으로 정점식 원내대표 멱살을 잡은 행위로 징계 대상이 됨
4
정점식 원내대표는 권영진 의원에 대한 개인적인 선처를 바란다고 밝히며 윤리위에 의견 개진 의사를 표명함
5
진종오 의원은 이번 징계를 '사당화를 위한 징계'로 규정하며 단호히 맞설 것이라고 공개 반발함
국민의힘 현역 의원 징계, 왜 논란이 되는가?
down
징계 대상 의원들의 구체적인 혐의는 무엇입니까?
down
윤리위의 징계 절차와 정당성 논란은 무엇입니까?
down
당내 '징계 신중론'과 '책임론'이 대립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leftTalking
징계 대상 의원들의 구체적인 혐의는 무엇입니까?
rightTalking
조경태 의원은 야당 몫 국회부의장 선출 과정에서 박덕흠 부의장 낙선 전화를 돌린 혐의로 제소되었습니다. 이는 당내에서 '해당 행위'로 비교적 명백하다는 인식이 강해 징계 불가피론이 우세한 상황입니다.
진종오 의원은 6·3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아닌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지원했다는 이유로 징계 대상에 올랐습니다. 그는 이를 '보수 재건의 민심을 향한 것'이라 주장하며 '사당화를 위한 징계'에 맞설 것이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윤리위의 징계 절차와 정당성 논란은 무엇입니까?
rightTalking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최근 위원 7명 중 2명이 사퇴하고, 남은 5명 중 3명만 참석한 가운데 징계 절차 개시를 의결했습니다. 이는 의결 정족수를 가까스로 맞춘 것으로, 윤리위의 정당성 논란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일부 윤리위원들은 윤민우 윤리위원장이 당 대표에 대한 '충성 맹세용'으로 독단적인 징계 기준안을 발표했다며 공개적으로 사과와 정정 보도를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내부 갈등 속에서 징계가 강행되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leftTalking
당내 '징계 신중론'과 '책임론'이 대립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rightTalking
정점식 원내대표는 권영진 의원의 멱살잡이 사건에 대해 권 의원이 사과했고 개인적으로 받아들였다며 선처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권영세 의원 등 당내 중진 의원들도 당사자 간 문제가 해결된 만큼 징계를 재고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징계 신중론'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반면, 유영하 의원 등 일부 의원들은 폭력이 용인되면 안 되며 잘못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고 주장하며 '책임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립은 징계의 목적과 수위를 둘러싼 당내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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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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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2:13
정점식의원 개인의문제가 아닙니다. 누군 용서하고 선처하고 넘어가고 할 사안이아니라 공정하고 원칙에따라 확실히 징계하세요. 원내대표는 자신의 위치를 망각하지말고 확실히 처신바랍니다. 당원도 국민도 폭력은 그냥 용서하고 넘어갈 사안도 아닙니다. 해당행위자들도 누굴 봐준다만다 헛소리하지않게 원칙에맞게 징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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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7.28 01:15
이런 소심이가 무슨 선관위 특검, 법사위원장 탈환, 대여투쟁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원내대표도 당원투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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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7.28 01:40
멱살잡이 당해도 선처 큰 부처님 나셨네ᆢ이러니 국힘 기강 꼬라지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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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48개의 댓글
best 1
2026.7.28 03:51
꿀보직을 연속으로 받은 유영하가 할소리는 아니다. 이넘도 극우 윤어게인 계엄옹호세력이라 극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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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2:55
유영하 저건 조직이 무너져?ㅋ저딴 당대표 자체를 냅두면서 조직무너진다 운운하냐? 이미 위헌위법한 당대표 흥신소된 윤리위와 정당성 없이 우리팀 아니면 다 제명 징계라는 홍위병들로 이미 당 존재가치가 없어 무너져도 상관없는데 어디서 핑계야? 유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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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4:01
유영하 당신은 상임위 좋은자리 받아놓고 그입좀닫으라 권의원이 무엇 때문에 화가났는지 생각해봐라 정점식한테 사과도 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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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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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0:18
종오야 총을 내부로 쏜게 너잖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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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0:40
징계 말고 제명을 하세요. 위장보수 친한계넘들 언제까지 참아줄겁니까. 저넘들 분탕질 징글징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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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0:36
웃기는 인간일세. 자기 당의 후보가 버젓이 있는데, 무소속 후보 지원한다고 자기 국회보좌관 보냈다는게 사실이라면 제명해야 한다. 저런 염치도 없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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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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