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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경남 경찰 '거제왕' 성추행 및 인사 개입 의혹으로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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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3. 19:04

35년 경남 경찰 '거제왕' 성추행 및 인사 개입 의혹으로 수사 착수

간단 요약

부하 여경 10명 내외를 성추행하고 인사에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는 A 경정이 수사 대상이 되었습니다.

경찰청은 A 경정이 제출한 사표를 수리하지 않고 진상 규명을 위한 정식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찰청이 부하 여경 성추행과 인사 개입 의혹을 받는 경남경찰청 소속 A 경정에 대해 정식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A 경정은 35년간 경남 지역에서만 근무하며 지역 경찰들 사이에서 '거제왕'으로 불릴 만큼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해 온 인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성추행 피해자는 10명 내외에 달합니다. A 경정은 최근 아내를 통해 사표를 제출했으나, 경찰청은 사건의 심각성을 고려해 진상 규명이 마무리될 때까지 사표를 수리하지 않겠다는 방침입니다. 인사 개입 의혹도 구체적입니다. A 경정은 2023년 광역정보팀장 공모 당시 심사위원회로부터 부적격 판정을 받았음에도 해당 보직에 임명됐습니다. 또한, 민관 '경찰발전협의회'를 통해 총경급 인사에도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에 경찰은 A 경정과 가까운 거제경찰서 소속 경정 1명과 경감 1명을 성비위 연루 혐의로 대기 발령했습니다. A 경정은 지난 5월 김해서부경찰서로 발령받자 청장을 찾아가 고함을 지르며 항의한 뒤 병가와 휴가를 반복하며 출근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당시 인사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전 경남경찰청장인 B 치안감의 진술을 받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24개의 댓글
best 1
2026.8.3 10:32
수년간 성추행.. 대충 직위해제한다고 뭉갤 생각말고 즉각 파면후 구속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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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10:52
이런건 검찰검사가 조사해야 정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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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10:59
검찰수사 폐지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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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4개의 댓글
best 1
2026.8.3 00:39
이런 자들에게 수사권 전부 넘긴 더불어 만진당... 니들의 죄상은 얼마 안가서 밝혀질 것이다. 한 사람을 위한 정당, 한사람을 위해 대한민국 국민들을 사지로 몰은 더불어 만진당의 국회의원들 잘 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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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 21:31
경찰청, 4년 연속 공무원 범죄 1위 '불명예' (13.10.15 아이뉴스24) // 정청래 "공무원 범죄건수 1위는 경찰청…3년 연속" (15.09.10 머니투데이) // 작년 국가공무원 범죄 절반은 경찰…1640명으로 1위 (19.10.06 뉴시스) // 공무원 범죄 1위 경찰청, 2위 교육부, 3위 과기정통부 (20.09.29 전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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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00:47
지방자치단체장 시장 군수들도 토착비리가 너무많습니다 시장오른팔이네 왼팔이네하며 이권에개입해 똥뜯어먹는무리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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