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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DJ 사저 매각 의혹' 비판 명예훼손 고소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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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4. 14:40

김재원, 'DJ 사저 매각 의혹' 비판 명예훼손 고소 무혐의 처분

간단 요약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김홍걸 이사장을 비판해 고소당한 사건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허위 고소라며 김 이사장을 무고죄로 맞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아들 김홍걸 김대중·이희호기념사업회 이사장을 비판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사건에서 최근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김 최고위원의 발언이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지난 2024년 8월 김 최고위원이 YTN에 출연해 김 이사장의 DJ 연희동 사저 매각을 비판하며 시작됐습니다. 당시 그는 김 이사장이 상속세 17억 원을 납부하지 못해 개인적 이득을 목적으로 사저를 100억 원에 매각하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김 전 대통령의 노벨상 상금 8억 원을 코인 투자로 탕진하고, 사저를 담보로 90억 원을 대출받았다는 의혹도 제기했습니다. 김 이사장은 해당 의혹들이 사실이 아니라며 김 최고위원을 고소했으나, 수사 결과 무혐의가 나오면서 상황이 반전됐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김 이사장이 수사 과정에서 의혹에 대해 제대로 답변하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국가기관을 속인 행위에 대해 무고죄로 맞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정청래 의원이 90억 원의 근저당이 설정된 해당 사저를 국가 예산으로 매입해 기념물로 만들자고 주장했던 점이 논란의 배경이 되기도 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공익적 차원의 비판이었음을 강조하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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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5:22
좌파들 민낯이 또 드러나네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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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5:13
김재원 의원님 잘했습니다. 나라를 위한 일에는 좌고우면이 있을 수 없습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나랏돈을 빼먹는 자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뻑하면 유공자요 뻑하면 민주화요 역겹고 비릿하고 구린내 나서 견딜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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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5:10
마포경찰서 "허위사실 아님이 확인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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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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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5:37
지애비 얼굴에 통칠하는 녀석.않봐도 뻔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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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5:24
김대중 옛집 보존에 불투명한 부분이 있으면 조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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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6:17
영감쟁이 최고위원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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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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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6:32
김재원에게 근거를 제출받아야지 해명도 김재원이 해야하고... 김홍걸에게 해명하라? 경찰이 미쳤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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