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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국가대표 선발 개입' 의혹 경찰 불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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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4. 15:00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국가대표 선발 개입' 의혹 경찰 불송치

간단 요약

경찰은 유 회장의 업무방해 및 배임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국가대표 선발 재검토 요청은 협회장의 정당한 권한 행사라고 판단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대한탁구협회장 재임 시절 국가대표 선발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하고 인센티브를 부당하게 지급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 2026년 6월 30일, 유 회장의 업무방해업무상 배임 혐의에 대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번 사건은 2025년 4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탁구협회의 인센티브 부당 지급과 국가대표 선수 바꿔치기 의혹을 조사하며 시작됐습니다. 당시 윤리센터는 유 회장 등 임직원 4명의 징계를 요구하고, 김택수 당시 실무부회장 등을 고발했습니다. 특히 유 회장 소속사 대표의 동생 A씨가 약 1억 7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수령한 점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경찰은 협회 규정상 최종 선발 권한이 협회장에게 있는 만큼, 유 회장의 재검토 요청은 정당한 권한 행사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법조계에서는 경찰이 피의자에게 지나치게 관대한 판단을 내렸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안성열 법무법인 새날 대표 변호사는 유 회장이 협회 재산을 보호할 책임이 있는 사무처리자임에도 경찰이 배임 주체에서 배제하는 모순을 보였다고 지적했습니다. 고발인 B씨는 이에 불복해 지난달 이의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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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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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0:29
잘못을 했으면 그에대한 책임을 져야 올바른 사회로갈수 있는것이다 세금으로 억대로 인센티브를 쓰다니 참 개탄스럽다 이래서 경찰이 수사해서는 안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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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0:20
결국 너도? 체육회는 이게 한계인가? 안타깝다~ 철저한 감사와 수사가 이루어쳐 체윸계와 특히 축협등~ 환골탈퇴 할수 있는 계기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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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1:00
투표장으로 거래했나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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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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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3:23
요즘엔 권한으로 정관이나 내규에 있어도 사용했다가는 골로가는데 사회적 통념은 개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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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3:43
좌파 쓰레기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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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3:34
경찰이 이제 저거 맘대로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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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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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6:38
회장이 국가대표 선발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정몽규도 자기 마음대로 홍명보 선정했어도 아무 잘못 없다는 말인가? 지나가다 웃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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