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재명

#부산 돌려차기 사건

#형사소송법 개정안

#한동훈

#검사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호소에도 이재명 대통령 형소법 거부권 행사 거부

logo

뉴스보이

2026.08.04. 14:17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호소에도 이재명 대통령 형소법 거부권 행사 거부

간단 요약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가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거부권 행사를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회 입법권 존중을 이유로 거부권 행사를 거부했고, 한동훈 의원은 이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씨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거부권 행사를 공개 요청했으나, 이 대통령은 이를 수용하지 않았습니다. 지난달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해당 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합니다. 이 대통령은 4일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법률안을 두고 논란이 있지만, 위헌이나 국익 위배 등 국회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거부권 불행사 이유를 밝혔습니다. 거부권삼권분립 위협이나 헌정 질서 위반 시 행사하는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김씨는 지난 1년간 세미나와 토론회 등을 다니며 보완수사권이 경찰의 부실 수사를 바로잡는 피해자 구제의 통로라고 주장해왔습니다. 법안을 발의한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SNS로 강한 불만을 표출하는 등 범죄 피해자로서의 절박함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이번 결정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거부권을 거부했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한 의원은 사법시스템 붕괴 등을 언급하며 “이재명 정권은 급속도로 몰락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43개의 댓글
best 1
2026.8.3 23:40
이정권은 국민편인가 범죄자편인가? 민주당 의원들 결정되고 막 웃으시던데 진짜 소름돋았어요 범죄자들도 같이 웃었을텐데 진짜 완전 소름
thumb-up
256
thumb-down
14
best 2
2026.8.3 23:27
법원이 원래 가해자편이었지만 이제 경찰도 전부 가해자편이되겠군. 경찰에 아는 사람있으면 왠만하면 구속 안될수있어. 사람만 안죽이면 가능할듯하네. 장윤기는 사람죽였어도 가능할뻔 했는데.
thumb-up
120
thumb-down
8
best 3
2026.8.3 23:36
죄지은 좌파 정치꾼들 보호하려 온 국민을 고통속으로 몰아넣은 놈들 천벌을 면치 못하리라.
thumb-up
93
thumb-down
3
한국일보
36개의 댓글
best 1
2026.8.4 04:54
교사가 잘못하면 학교를 폐교하냐 ! 검사가 잘못 한다고 검찰을 없애는 나라. 그럼 판사가 잘못하면 사법부도 폐지하겠네.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8.4 04:04
죄명아?너 살려고 하는거지?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8.4 00:44
보완수사권폐지에 가장 큰 수혜자가 누군데?? 범죄피해국민이 최대피해자이고 최대수혜자는 비리혐의 권력자들 아니겠어?? 왜 점점 범죄자를 두텁게 보호하는거야? ㅋㅋ
thumb-up
10
thumb-down
1
주간조선
35개의 댓글
best 1
2026.8.4 00:49
안타깝지만 범죄자 이재명은 피해자 편이 아닌 가해자입니다.
thumb-up
66
thumb-down
8
best 2
2026.8.4 00:43
게재명은 태생이 음주 사기꾼 양하취 잡범 출신이라 폭풍 × 하다가도 이럴때만 또 안하는척 못본척 함 ㅋ
thumb-up
26
thumb-down
5
best 3
2026.8.4 00:58
대통령은 소수의 편이 아닌것 같습니다. 다수를 위한다는 말로 자신이 속한 다수를 원하지 그 외에는 안중에도 없는것 같습니다. 안타깝습니다…
thumb-up
17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