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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권 확대에 로펌행 줄 잇는 경찰… '전경예우' 논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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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4. 15:28

수사권 확대에 로펌행 줄 잇는 경찰… '전경예우' 논란 확산

간단 요약

최근 6년간 퇴직 경찰 144명이 로펌에 취업하며 수사 공정성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회에서 전경예우 방지법이 발의됐으나, 관련 상임위 문턱을 넘지 못하고 계류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형사소송법 개정으로 경찰의 수사권이 확대되면서 국내 주요 로펌들이 경찰 출신 인력 영입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수사 주체가 사법경찰관으로 일원화되자, 로펌들은 경찰 출신 변호사를 앞세운 마케팅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참여연대 실태조사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6년 2월까지 6년간 로펌에 취업한 퇴직 경찰은 총 144명에 달합니다. 특히 일선 서의 과장·팀장급인 경감 출신이 71명으로 전체의 49.3%를 차지했습니다. 가장 많은 퇴직 경찰을 채용한 곳은 법무법인 YK로 75명을 영입했습니다. 로펌들은 일반적인 자문 외에도 실제 조사실 상황을 시뮬레이션하는 모의 수사나 디지털 포렌식 서비스를 차별화 전략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에 경찰 내부에서는 부적절한 접촉을 막기 위해 사건 관계인 접촉 금지령을 내리는 등 관리 강화에 나섰습니다. 퇴직 경찰의 로펌행이 반복되면서 수사의 공정성을 해치는 '전경예우' 논란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국회는 지난 3월 변호사 자격을 가진 경정 이상 퇴직 경찰의 취업 제한을 골자로 하는 '전경예우 방지법'을 발의했으나, 아직 상임위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 지휘부도 대책 마련에 분주합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전국 지휘부 회의를 통해 수사 인력 운영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며,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국민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수사 체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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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3:40
검찰은 정치인만 두려워한다...경찰은 서민들이 두려워한다. 이게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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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3:19
판검사들이 나와서 로펌 들어가는건 괜찮지만, 하찮은 경찰 따위거 어디 감히 로펌에! 기-레-기는 검사 판사만 빨지 경찰은 안빤다. 걔들은 힘이 없으니까. 수사? 영장 반려하면 어쩔건데? 기소 안하면 어쩔건데? 보안영장청구권과 보안기소권을 경찰에게 줘야겠다. 판사가 말도 안되는 판결을 하면 어떻게 하지? 보안판결권 같은게 있어야 할 것 같은데 그건 어디다 주지? 헌법재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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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3:10
검사가 수사권 있을때 로펌 가는건 당연한거였어요? 왜 갑자기 그게 문제가 되는 식으로 기사를 쓰세요? 수사권 분위기보고 검사 데려가가 경찰 데려가는게 문제면 로펌은 수사권 있는 조직에서 인력 못데려가게 만들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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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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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1:02
법을 집행할 지식과 능력도 없는 넘들이 시쳇말로 지 젓 꼴리는데로 형량을 집행하게되는 아이러니가 현실로 다가왔다 억울하다고 항변할 법적 제도 장치도 없고 이게 자유 ㅇ신주주의 국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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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1:15
특히 법을 갖고 놀줄아는 라도경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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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3 21:37
그럼 변호사와 판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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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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