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영훈

#청년 고용

#정년 연장

#이재명

김영훈 노동장관 "국가가 청년 첫 경력 책임질 것…조만간 제도 발표"

logo

뉴스보이

2026.08.04. 17:48

김영훈 노동장관 "국가가 청년 첫 경력 책임질 것…조만간 제도 발표"

간단 요약

민간 채용 시 임금 명시 의무화를 법제화하고, 정년연장과 청년 고용의 상생 방안을 마련합니다.

공공 부문부터 청년 고용 의무제를 강화해 세대 간 일자리 갈등을 해소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4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청년들의 첫 실무 경력을 국가가 책임지는 제도를 설계해 조만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기업과 청년의 어려움을 국가가 함께 나누겠다는 취지입니다. 정부는 기존 'K 뉴딜 아카데미'와 같은 프로그램이 취업으로 이어지지 않아 '희망 고문'이 된다는 우려를 해소하는 데 집중할 방침입니다. 또한, 민간 채용 플랫폼에서 영업 비밀을 이유로 임금을 숨기는 관행을 막기 위해 임금 명시 의무화 법제화도 검토 중입니다. 정년연장과 청년 고용이 충돌하는 청년 선호 일자리는 전체의 약 20%인 11만 명 규모로 추산됩니다. 김 장관은 중소기업 현장에서는 정년 자체가 없을 정도로 인력 미스매칭이 심각하다며, 공공 부문이 세대상생형 정년연장을 선도하고 청년 고용 의무제를 강화해 신규 채용을 이끌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8.4 09:38
공산당이냐? 청년들 알아서 잘한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4 09:30
청년 자네의 첫 경력은 신안 염전 정선 탄광 남해 멸치잡이 중 하날세 골라보게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