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회야호

#남조류

#조류경보

#낙동강

#울산시

울산 주요 상수원 회야호, 17년 만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 발령

logo

뉴스보이

2026.08.04. 18:40

울산 주요 상수원 회야호, 17년 만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 발령

간단 요약

낙동강 원수 유입폭염이 겹치며 유해 남조류가 급증해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취수 방식 변경과 정수 공정 강화로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총력을 다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의 주요 상수원인 회야호에 17년 만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됐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지난 4일 오후 6시를 기해 회야호 취수탑 지점에 해당 경보를 내렸다고 밝혔다. 조류경보 관심 단계는 2회 연속 검사에서 유해 남조류 세포 수가 1㎖당 1,000개 이상일 때 발령된다. 이번 경보는 지난달 27일과 이달 3일 채수한 물에서 유해 남조류 세포 수가 각각 1,810개, 3,230개로 나타나면서 결정됐다. 울산수질연구소는 수량 부족으로 조류경보가 발령 중이던 낙동강 원수가 회야호로 유입된 데다, 최근 이어진 폭염으로 남조류가 급증한 것이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울산시는 가뭄에 따른 저수량 부족으로 지난 7월 24일부터 하루 9만 3,000㎥의 낙동강 원수를 회야호로 유입하고 있다. 울산의 또 다른 식수원인 사연댐 역시 상황이 좋지 않다. 사연댐은 현재 저수율 17%를 기록 중이며, 반연리 부근에 남조류가 증가해 지난 6월 8일부터 관심 단계가 유지되고 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질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회야정수장은 남조류 영향을 줄이기 위해 기존 수심 26m 단일 취수에서 26m와 20m 혼합 취수로 방식을 변경했다. 또한 분말활성탄 투입과 응집제·염소·오존 농도 조절, 여과지 역세척 주기 단축 등 정수 처리 효율을 높이는 조치를 시행 중이다. 김동훈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시민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