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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박쥐, 한겨울에도 겨울잠 깨 먹이 사냥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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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4. 16:47

한라산 박쥐, 한겨울에도 겨울잠 깨 먹이 사냥 나선다

간단 요약

온화한 해양성 기후의 영향으로 한겨울에도 동면에서 깨어나 먹이활동을 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동굴과 산림을 오가는 생태적 연결망이 확인됨에 따라 통합적인 보전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한라산천연보호구역 내 구린굴과 평굴, 관음사 계곡 일대에서 박쥐의 생태를 조사한 결과, 한겨울에도 간헐적인 먹이활동이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온화한 해양성 기후의 영향으로 박쥐가 겨울잠에서 일시적으로 깨어 사냥에 나서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번 조사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이어지는 장기 생태 모니터링의 일환입니다. 조사 결과 평굴은 겨울철 관박쥐가 최대 약 1,900개체까지 모이는 주요 동면처로, 구린굴은 봄·여름철 관박쥐와 긴가락박쥐, 큰발윗수염박쥐 등 최대 약 1,500개체가 출산과 포육을 하는 장소로 파악됐습니다. 연구를 책임진 김선숙 공간생태모니터링네트워크 박사는 이러한 겨울철 먹이활동이 제주 박쥐의 생태적 특성과 기후변화에 따른 생활사 변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단서라고 설명했습니다. 박쥐가 동굴과 인근 계곡, 숲을 오가며 생태적 연결망을 형성하는 만큼, 동굴뿐 아니라 주변 서식지까지 아우르는 통합적인 보전 관리가 요구됩니다. 연구진은 서식지 교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박쥐를 직접 포획하지 않고 생물음향 모니터링과 현장 조사를 병행했습니다. 또한 유럽 박쥐종 중심의 자동 식별 알고리즘을 국내 음향 자료에 맞게 보정하며 데이터의 정밀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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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06:33
기자 센스쟁이 ~~~ 최 민희 생각만 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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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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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11:47
오잉 ᆢᆢ2찍 합죽이 영감덜 뭐하냐 꿀묵었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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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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