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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과세 정상화 나선 정부…여당은 '세금 역풍' 우려에 속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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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05:02

부동산 과세 정상화 나선 정부…여당은 '세금 역풍' 우려에 속앓이

간단 요약

정부가 부동산을 실거주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초고가·비거주 주택 보유자의 세 부담을 강화하는 세제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여당은 정책 방향에는 공감하면서도 서울 민심 악화와 전월세 불안을 우려해 국회 심사 과정에서 보완을 예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부가 부동산을 보유 자산이 아닌 실거주 공간으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로 세제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부동산 양도소득이 100억 원대여도 세금은 몇억 원에 불과하다”며 과세 정상화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이번 개편으로 향후 5년간 3조 4430억 원의 세수가 늘어날 것으로 추산됩니다. 구체적으로 실거주 1세대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는 12억 원에서 14억 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반면 비거주 1주택자의 공제액은 9억 원으로 낮춰 과세가 강화됩니다. 다만 올해 서울 주택 공급 목표가 6만 5000호임에도 5월까지 실적이 저조해 공급 부족 우려가 여전한 상황입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이번 개편안을 ‘세금폭탄’이자 ‘징벌적 증세’로 규정하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거래 정상화로 포장했지만 본질은 집을 가진 죄를 묻는 징벌세”라고 비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는 정책 방향에는 공감하지만, 강남권 규제로 인한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 풍선 효과와 전월세 불안이 서울 민심을 자극할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남인순 국회부의장 등 서울 지역구 의원들은 오는 6일 간담회를 열고 부동산 정책 전반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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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0:15
그러는 당신은 이번 분당 집 팔고 세금 얼마 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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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0:37
어이! 니는 몇십억 처남기고팔아챙기는거는괜찮고? 니가 할말은아닌것같은데. 비겁한것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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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0:35
법 바뀌기 바로 전에 근저당까지 잡아서 분당 집으로 25억 이득 본 사기꾼놈이 할 소린가 ㅋㅋ 내로남불도 정도껏이지 수도권 집 20억이상 가진 사람들은 세금으로 아묻따 죠진단거다 중산층 대부분이 포함된다고 보면 됨 비거주면 9억 이상 집부터 세금 때려맞을꺼고 ㅋㅋ문재인때 그렇게 세금 수탈 당하고도 또 좌파정권 찍어준 수도권 거주자들 손가락 자르고 싶게 함 당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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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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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16:12
28년에 표로 심판해야 이딴짓거리 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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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17:37
양도세를 그렇게 올리면 아무도 안팔지. 리재명 너 같아도 그렇게 양도세 낼꺼면 증여하지 팔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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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17:31
민주당... 이제 선거에서 아웃만 남은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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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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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2:08
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습니다. 내가 언제그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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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1:35
정작 서민들에게 진짜 필요한 전월세 대책은 전혀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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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1:59
방향이 맞기는.. 저번에도 저걸로 삽질하다 뺏겨놓고선.. 국힘이 웃고 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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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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