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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직접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의결… 10월 2일부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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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05:02

검찰 직접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의결… 10월 2일부터 시행

간단 요약

검사의 직접 수사권과 보완 수사권을 폐지하는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습니다.

국민 61%가 반대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거부권 행사 없이 법안을 공포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검사의 직접 수사권과 보완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습니다. 이번 개정으로 검찰의 사건 인지 수사와 송치 사건에 대한 보완 수사권의 법적 근거가 삭제됩니다. 법안이 시행되는 10월 2일부터는 고소·고발 접수 주체가 경찰로 일원화됩니다. 다만 중대한 위법 수사나 공소권 남용이 발생할 경우 법원이 공소 기각 선고를 내려야 한다는 조항이 신설돼 견제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의힘의 재의요구권 행사 요구에 대해 국회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은 아니라고 선을 그으며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았습니다. 정치권에서는 오는 17일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강성 지지층의 요구를 반영한 결정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여론의 반발은 거셉니다. 한국갤럽 조사 결과 보완 수사권 유지 응답은 61%에 달한 반면 폐지 찬성은 23%에 그쳤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번 개정안이 국민 인권을 집어삼키는 괴물이 될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반면 민주당은 검·경의 책임 강화와 피해자 보호를 위한 전환점이라며, 관련 TF를 가동해 후속 입법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72년 만의 형사사법체계 변화에 따른 우려를 표하며 경찰 수사 비위 징계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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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0:18
이런게 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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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0:21
법 개정이 이렇게 쉽구나. 과반이면 있는 조직도 그냥 없앨 수 있구나. 하긴 윤통 특활비 0원 만들었다가 찢통 82억 부활시키는 광기도 있었지. 방통위도 방미통위로 바꿔서 날리더니, 횡포 폭거일뿐 협치는 개나줘버린 상황 계속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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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0:39
이재명은 드디어 몰락의 길로 들어섰구나 지옥문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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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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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0:35
이래서 전과자, 범죄자들이 정치하면 안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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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19:55
너는 공소취소가 최대의 희망이다보니 검찰이 원수같겠지 이번에 공소취소가 실현돼도 다음번 보수정권이 서면 감옥가는걸 피할수 없을 것이다 공소취소를 취소하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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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2:00
권력 기관을 국민의 통제 아래에? 개소리 하구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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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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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16:17
역사적으로 수사 구조는 사회적 필요에 따라 계속 변해왔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제도가 들어서든 "죄 있는 자를 벌하고, 억울한 피해자를 구제한다"는 사법의 본질적 가치는 변하지 않습니다. 제도의 틀이 달라졌다고 해서 사회가 지향하는 정의의 기준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되새길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의 민주주의 그렇게 허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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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16:05
형사 콜롬보 형사 코작 시대가 도래한것이다 변호사 와 사립 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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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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