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인천국제공항공사, 6조 9천억 규모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신공항 사업 수주
뉴스보이
2026.08.05.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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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04:0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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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사업비 6조 9천억 원 규모의 이번 프로젝트는 인천공항공사가 수주한 역대 최대 해외사업입니다.
한국 측은 15% 지분을 확보했으며, 2031년 개항 후 31년간 운영으로 1조 2천억 원의 수익이 예상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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