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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소비자물가 2.8%로 둔화…석 달 만에 2%대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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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06:02

7월 소비자물가 2.8%로 둔화…석 달 만에 2%대 진입

간단 요약

석유류 가격 상승폭 완화와 정부의 최고가격제 시행이 물가 안정에 기여했습니다.

다만 8월에는 기저효과 등으로 인해 물가 상승률이 다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7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9.77로 전년 동월 대비 2.8% 상승했습니다. 올해 들어 3%대를 유지하던 물가 상승률이 3개월 만에 2%대로 내려온 것입니다. 물가 둔화의 주된 요인은 석유류 가격 상승세의 완화입니다. 지난달 석유류는 전년 동월 대비 15.5% 올랐으나, 6월의 24.7%와 비교하면 상승 폭이 크게 줄었습니다. 이는 미·이란 MOU 체결 등으로 국제 유가가 안정된 영향이 큽니다. 또한 재정경제부는 정부의 최고가격제 시행이 지난달 물가상승률을 약 0.3%포인트 낮춘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체감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자주 구매하는 품목으로 구성된 생활물가지수는 2.5% 상승했습니다. 특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 근원물가 지표인 식료품·에너지제외지수는 2.6% 올라 2023년 12월 이후 최대폭을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컴퓨터(25.1%)와 휴대용멀티미디어기기(22.5%) 가격이 급등하며 물가 상승 압력을 더했습니다. 이두원 국가데이터처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무더위에도 전반적인 생산량 출하 증가와 정부 지원 할인행사 등이 물가 안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행은 8월 물가 상승률이 7월보다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지호 한국은행 부총재보는 작년에 있었던 일부 이동통신사의 대규모 통신요금 할인에 따른 기저효과가 8월 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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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1:55
잔머리 굴리지말고 금리인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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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4 16:01
부동산 세법 개정으로 인해 중저가 폭등 가능성이 높으니 무조건 금리 올려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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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4 15:16
여당은 단 한번도 경제를 부흥시킨적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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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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