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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없이 푹푹 찐 7월 전북…열대야 일수 역대 2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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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4:38

밤낮없이 푹푹 찐 7월 전북…열대야 일수 역대 2위 기록

간단 요약

지난 7월 전북의 열대야 일수는 10.3일로 평년보다 3.4배 많아 역대 두 번째를 기록했습니다.

폭염 일수 또한 9.6일로 평년보다 크게 늘었으나, 강수량은 평년의 66.1% 수준에 그쳤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7월 전북특별자치도는 기록적인 무더위와 가뭄에 시달렸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이 발표한 기후특성에 따르면 지난달 전북의 평균기온은 27.0도를 기록하며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특히 열대야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7월 한 달간 열대야 일수는 10.3일로 평년 3일 대비 3.4배나 많았습니다. 이는 기상 관측망이 전국적으로 확충된 1973년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치입니다. 폭염 일수 역시 9.6일로 평년 4.4일보다 5.2일 더 많았습니다. 더위가 기승을 부린 반면 비는 적게 내렸습니다. 7월 전북 강수량은 197.2mm로 평년 299.2mm의 66.1%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기상청은 고온다습한 공기 유입으로 밤사이 복사냉각이 약화해 열대야가 잦았고, 정체전선이 주로 중부지방에 머물며 남부지방인 전북에는 비가 적게 내렸다고 분석했습니다. 신언성 전주기상지청장은 기후변동성이 커져 폭염과 호우, 가뭄 등 극한 현상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어 기상청은 앞으로 기상재해의 양상을 더욱 면밀히 분석해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전주MBC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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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1:55
저긴 푹푹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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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5 01:56
해외뉴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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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5 01:56
전라도에 배급견들 쪄죽으라고 하늘에서 엄벌을 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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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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