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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직거래에 밀린 공인중개사…서울 중개업소 3년 새 7천 곳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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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4:39

AI와 직거래에 밀린 공인중개사…서울 중개업소 3년 새 7천 곳 사라졌다

간단 요약

부동산 직거래 플랫폼의 급성장으로 오프라인 중개업소의 입지가 급격히 좁아지고 있습니다.

공인중개사 시험 응시자도 11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자격증의 인기가 크게 식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부동산 중개업소가 빠르게 자취를 감추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 기준 서울의 중개업소는 3만 6545곳으로, 4만 3792곳으로 정점을 찍었던 2023년 1분기 대비 3년 만에 7247곳(16.5%)이 줄었습니다. 신규 개업 역시 올해 1분기 기준 28곳에 불과해 시장 진입이 사실상 멈춘 상태입니다. 이러한 변화의 배경에는 부동산 중개 시장의 디지털 전환이 있습니다. 온라인 플랫폼 당근마켓의 부동산 거래 성사 건수는 2021년 268건에서 2024년 5만 9451건으로 220배 이상 폭증했습니다. 직방·다방 등 주요 프롭테크 기업 연합인 한국프롭테크포럼 회원사 매출 또한 2021년 1조 8518억 원에서 지난해 3조 3735억 원으로 80% 이상 성장하며 오프라인 중개업소의 자리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국민 자격증'으로 불리던 공인중개사의 위상도 흔들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공인중개사 1차 시험 응시자는 8만 387명으로 11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단순 매물 소개를 넘어 위험 요인 확인과 거래 보증 등 고도화된 전문성을 갖추지 못하면 중개업소의 생존이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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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5:58
책임은 안지고 돈만 받고 나몰라라 하는 게 많으니 사라지는 거지, 법무사끼고 하는 게 훨신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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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5:59
양쪽으로 다 받고 하는것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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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6:04
조만간 선진국처럼 변호사 통해 거래가 되겠지. 통상 수수료 70만원. 괜찮다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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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20개의 댓글
best 1
2026.8.4 22:49
거래금액이 달라도 하는일은 똑같은데 왜 거래금액에 비례하여 수수료가 비싸지는지??? 1억짜리 중개를 하던 10억짜리 중개를 하던 무슨 일이 달라지길래 중개수수료가 달라집니까? 거래사고나도 2억짜리 보증보험 하나 내밀면서..책임도 안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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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2:18
공산좌파 더듬어근저당이 만든 날벼락에 맞은 2026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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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2:20
전세사기 당해로 아몰랑하는 애들이 부동산 중개인인데 뭐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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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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