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생성형 AI

#국방부

#북한

#유용원

#육군

군 자체 개발 생성형 AI, '대한민국 주적' 질문에 답변 회피·오류

logo

뉴스보이

2026.08.05. 11:19

군 자체 개발 생성형 AI, '대한민국 주적' 질문에 답변 회피·오류

간단 요약

국방부와 각 군이 개발한 생성형 AI가 안보 관련 질문에 답변을 거부하거나 오류를 냈습니다.

군 당국은 AI의 답변과 무관하게 북한 정권과 북한군이 우리의 적이라는 입장은 확고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용원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우리 군이 자체 개발해 운용 중인 생성형 AI들이 '대한민국의 주적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AI들은 이 질문을 정치적 사안으로 분류해 답변을 거부하거나 'ERROR' 메시지를 출력하는 등 모델별로 차이를 보였습니다. 현재 국방부는 2024년부터 자체 인력을 투입해 생성형 AI 'GeDAI'를 개발해 운용하고 있으며, 육군과 공군도 각각 'Arvis'와 'AiRWARDS'를 운영 중입니다. 이 서비스들은 국방망 PC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군사 전문자료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최근 군이 AI 기술을 활용한 정신전력 및 안보 교육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이번 답변 오류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해당 서비스들이 아직 완성형이 아니라고 설명하며, AI의 답변 결과와 관계없이 북한 정권과 북한군이 우리의 적이라는 기존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17개의 댓글
best 1
2026.8.5 05:45
한심하다...
thumb-up
16
thumb-down
0
best 2
2026.8.5 05:56
북한에 그냥 남한넘겨줄게. 김정은 한데 말해라. 파란지붕등~고위급들만~먹고살게해쥐라~~ ..개돼지들은 아우지탄광을가든지. 말든지 우리는 모르것고,북남통일 하자요~~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8.5 06:31
현재 권력잡은 집단의 성향을 고려하면 학습이 잘못된 건 아님
thumb-up
1
thumb-down
0
한국경제
9개의 댓글
best 1
2026.8.5 03:24
북한이 주적인지가 정치적 사안이라구? 역시 K-ai 기본적인 학습도 안된듯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8.5 02:48
ai 모델에 따라 다르지만 ai가 생성하는 문장은 확률이 높은 단어를 선택해서 나오는건데.. 답변할 수 없다고 생성된 모델 구조 안에는 ai가 보기엔 사람들이 다 그러고 있는것으로 보이고 그렇게 학습되었다고 볼수도 있음.. 민주당이 답변을 못하고 민주당이 표를 많이 받았다고 그런 데이터들이 들어가 있으니까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8.5 03:54
학습이 제대로 됐네 얼마나 이상한 주장들이 많았으면 ai 조차 정치적사안이래냐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