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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건진법사 서포터즈 활용해 국민의힘 당원 5만 명 강제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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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5:28

신천지, 건진법사 서포터즈 활용해 국민의힘 당원 5만 명 강제 가입

간단 요약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건진법사 관련 단체를 통해 신도들을 국민의힘에 조직적으로 가입시켰습니다.

2021년부터 3년간 5만 6472명의 신도가 강제 가입된 것으로 드러나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운영하던 서포터즈 단체를 경로 삼아 신도들의 국민의힘 강제 가입을 주도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이 총회장이 교단 현안인 과천교회 종교시설 용도변경 문제를 해결하고자 정치권과 결탁해 조직적인 당원 가입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소장에 따르면 신천지 간부들은 2021년 7월부터 2024년 1월까지 약 2년 6개월 동안 총 5만 6472명의 신도를 국민의힘에 가입시켰습니다. 이들은 전국 교회에 당원 가입 절차를 담은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배포하고 지파별로 목표 인원을 할당하는 등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사건은 신천지 측이 윤석열 대선캠프 네트워크본부장을 지낸 오모씨 등 정치권 인사들과 접촉하며 본격화됐습니다. 한편, 이번 사건과 별개로 통일교 불법 정치자금 1억 원 수수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이 확정되어 의원직을 상실한 권성동 전 의원의 사례가 정치권의 정교유착 논란을 더욱 키우고 있습니다. 합동수사본부는 이 총회장과 고동안 전 신천지 총무 등 8명을 정당법 위반업무방해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아울러 수사당국은 일부 수도권 지역에서 신천지 신도들이 더불어민주당에 가입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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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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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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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2:42
신천지 당원믿고 장동혁이 설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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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3:58
그 신천지 통일교인들이 책임 당원이 돼서 지금은 장동혁 지지하는 열렬 강성 당원이 됐다 종교가 장악한 국힘 거기에 붙어 먹는 당대표 장동혁이 없어져야 국힘이 바로 설수 있다 장동혁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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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2:43
내란에 가담했고, 종교를 정치에 끌어들인 국힘은 위헌정당으로 해산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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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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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6:22
민주당과국힘 이중당적자들 철저하게 조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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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6:38
양당 특검하지,,, 정치가 너무 썪었다. 통일교도 특검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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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6:19
이런걸 특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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