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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출범…도내 22개 시·군 전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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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8:28

경상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출범…도내 22개 시·군 전역 확대

간단 요약

기간제근로자 111명이 11월까지 지방세 체납액 징수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나섭니다.

기존 12개 시·군에서 운영하던 조직을 도내 22개 전 시·군으로 대폭 확대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상북도가 지방세입 확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본격 가동합니다. 경북도는 지난 5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발대식을 열고, 오는 11월까지 4개월간 체납액 징수 및 복지 연계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수도권 집중 현상과 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악화한 지방재정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도는 이를 위해 기간제근로자 111명을 채용해 체납관리단을 구성했으며, 이들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와 함께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사업 범위도 대폭 넓어졌습니다. 기존 12개 시·군에서 운영하던 체납관리단을 올해부터 도내 22개 전 시·군으로 확대했습니다. 도는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해 온 '지방세 납세지원 콜센터'의 전문적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체납 징수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발대식에서 체납관리단이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공정한 조세 질서 확립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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