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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여고 급식 중단 사태, 노조 간부와 조리실무사 등 9명 업무방해 혐의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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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8:36

둔산여고 급식 중단 사태, 노조 간부와 조리실무사 등 9명 업무방해 혐의 송치

간단 요약

지난해 3월 발생한 기습 파업으로 학교 급식 업무가 전면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노조 간부와 조리실무사 등 9명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둔산경찰서는 둔산여고 급식 중단 사태를 일으킨 혐의를 받는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대전지부 간부 1명과 조리실무사 8명 등 총 9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의 보완 수사를 거쳐 다시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사건은 지난해 3월 31일 오전 8시 55분경 발생했습니다. 당시 조리실무사들은 파업 개시 5분 전 이를 학교 측에 통보하는 기습 파업을 단행했습니다. 이로 인해 당일 급식 배식이 불가능해지자 학교는 전교생 단축 수업을 실시했고, 준비했던 식자재를 모두 폐기해야 했습니다. 파업 여파로 둔산여고 학교운영위원회는 같은 해 4월부터 저녁 급식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한편, 당시 학교장이었던 A씨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혐의로 약식 기소됐습니다. 이에 대전시교육청이 징계 절차에 착수하자 교원단체와 학부모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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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23:54
관리자 옹호하는 댓글 거의 안 달아 본 것 같은데.. 그럼 대체 교장이 어떻게 했어야 저 상황에서 징계를 안먹는 건가요?? 진짜 나라가 미쳐 돌아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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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4 18:14
저게 노조 활동을 이유로 불이익을 준건가... 노조 쓰레기들 그러고 있는것도 폐해인데 검찰도 교육청도 그러고 있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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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0:36
학교 좀 그만 괴롭히고 선생님들이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게 해야 한다. 학부모 민원도 모자라 이제는 조리사 뒤치닥거리까지? 게다가 할 수 있는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했음에도 돌아오는게 벌금이라면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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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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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9:07
노조들이 없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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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9:05
급식을 아예 없애시오. 배부른 노조들 좋은 일자리 찾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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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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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10:37
학교 급식실에서 일하지 말고 딴데가서 일해라.. 제일 문제 많고 제일 후진곳에서 개고생하면서 별거지같은 일에 휘말리지 말고.. 뷔페,일반작윽식당,사내식당등 학교급식실보다 괜찮은곳 많잖아.. 이런 기사 접하니 예전에 여성철새 이 언주가 급식실에서 일하는 분들 조롱하고 비하하던 일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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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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