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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도 폭염 속 도로 위 유리 파편 맨손으로 치운 시민, 경찰 감사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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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8:44

40도 폭염 속 도로 위 유리 파편 맨손으로 치운 시민, 경찰 감사장 받아

간단 요약

40도에 육박하는 폭염 속에서 도로 위 유리 파편을 맨손으로 치워 2차 사고를 예방했습니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시민의 헌신적인 행동을 기리기 위해 곽민규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7월 31일 낮 12시 48분경, 부산 동래구 미남교차로에서 주류 운반 화물차의 적재함에서 빈 병 상자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도로 2개 차로가 깨진 유리병 파편으로 뒤덮이며 통행이 차단되는 위험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당시 현장을 지나던 곽민규(30) 씨는 도로에 흩어진 파편을 목격하고 차에서 내렸습니다. 낮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극심한 폭염 속에서도 곽 씨는 추가 사고를 막기 위해 맨손으로 유리 파편을 직접 치우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곽 씨의 행동은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이에 부산 동래경찰서는 5일 곽 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습니다. 공용기 동래경찰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위험을 무릅쓰고 도로 안전을 위해 선뜻 나서준 시민의 헌신과 봉사 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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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7:38
40도의 폭염에...남을 위한 헌신을 하는 행동이 결코 쉽지 않은데..깊은 울림을 주는 분입니다. 복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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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7:36
40도의 폭염에...남을 위한 헌신을 하는 행동이 결코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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