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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만원대 ‘인간 냉장고’…일본 폭염 속 200대 팔린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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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9:15

1,300만원대 ‘인간 냉장고’…일본 폭염 속 200대 팔린 비결은?

간단 요약

도 히에몬 박스는 사람이 들어가 체온을 빠르게 낮출 수 있는 신개념 냉각 장비입니다.

건설 현장과 골프장 등에서 수요가 급증하며 해외에서도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일본 기계공구 제조사 트러스코 나카야마가 선보인 ‘도 히에몬 박스’가 폭염 속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사람이 직접 들어가 더위를 식힐 수 있어 이른바 ‘인간 냉장고’로 불립니다. 제품은 내부 온도를 15도로 유지하며, 이용자가 들어가면 5도의 시원한 바람을 분사해 체온을 빠르게 낮춰줍니다. 올해 초 출시 이후 건설 현장과 골프장, 대학 등에서 총 200대가 판매되었습니다. 가격은 1대당 150만 엔(약 1,356만 원)으로 다소 높지만, 시간당 전기요금은 15.8엔(약 143원) 수준으로 경제적입니다. 최근에는 미국과 독일에서도 제품 문의가 들어오는 등 해외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트러스코 나카야마의 후미아키 마쓰바라 총괄 매니저는 “더위로 인한 건강 악화를 막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콘셉트”라고 설명했습니다. 일본 내 열사병 대응 규정이 강화되면서 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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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10:21
컨테이너에 140만원 짜리 에어컨이면, 동시에 수십명 시원한데.. 저게 뭐하는 짓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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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7:47
우리나라 있는 버스 정류장 보다 못 한 것 같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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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8:35
아니 현장에 컨테이너 놓고 에어컨 설치하면 여러명이 같이 쉴수있는데 저돈가지고 왜 저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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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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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10:10
들어가서 몸이 식은 다음 다시 뜨거운 밖으로 나가면 몸이 급격하게 뜨거워 질껀데 오히려 내분비계나 심장에 더 무리가 가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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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11:05
반드시 냉방병 걸림. 저렇게 급속도로 전신 급냉을 해버리면 두통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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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10:40
너무 좋다 나도 저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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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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