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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고수온 직격탄 맞은 포항 양식장, 어류 6만 9천 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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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7:20

동해안 고수온 직격탄 맞은 포항 양식장, 어류 6만 9천 마리 폐사

간단 요약

고수온 주의보 발효 이후 포항 지역 양식장 13곳에서 어류 6만 9천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특히 8월 5일 하루 동안에만 5만 5천여 마리가 폐사하며 피해 규모가 급격히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동해안에 고수온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포항 지역 양식장에서 어류 집단 폐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포항 내 양식장 13곳에서 총 6만 9천여 마리의 어류가 폐사했으며, 이로 인한 재산 피해액은 4300여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피해는 최근 들어 더욱 가파르게 확산하는 추세입니다. 지난 5일 하루 동안에만 호미곶과 구룡포 일대 양식장 12곳에서 5만 5천여 마리가 폐사하며 35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현재 구룡포 앞바다 수온은 26.6도까지 올라 고수온 경보 기준인 28도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번 피해는 고수온에 취약한 냉수성 어종인 강도다리가 집중적으로 타격을 입으면서 커졌습니다. 포항 지역 전체 양식 어류의 약 80%를 차지하는 강도다리는 수온 22도 이하를 선호하는데, 최근 이어진 폭염으로 바닷물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며 생존 환경이 악화했습니다. 포항 관내 100곳의 양식장에서는 현재 약 1195만 7천여 마리의 수산동물을 사육하고 있어 추가 피해 우려도 큰 상황입니다. 포항시는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 4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대응에 나섰습니다. 순환펌프 1051대와 액화산소 1218톤을 지원하고, 면역증강제 43톤과 예방백신 317L를 공급해 양식 생물의 질병 예방을 돕고 있습니다. 또한 실시간 수온 정보를 어업인들에게 신속히 전파하고 현장 지도를 강화하며 고수온 상황에 총력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8.5 08:25
휴 다행이다 한국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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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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