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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범죄자들이 큰소리치는 이상한 야당…후보 교체 시도는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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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9:47

홍준표 "범죄자들이 큰소리치는 이상한 야당…후보 교체 시도는 범죄"

간단 요약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장동혁 대표 퇴진을 요구하는 당내 중진들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그는 과거 대선 후보 교체 시도와 당원게시판 논란을 언급하며 이를 범죄행위로 규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최근 국민의힘 내부에서 불거진 장동혁 대표 퇴진 요구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당내 일부 중진 의원들을 향해 "범죄자들이 큰소리치는 이상한 야당이 됐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그는 이번 비판의 근거로 과거 대선 과정에서 발생했던 '심야 후보 교체' 논란을 다시 소환했습니다. 당시 김문수 후보를 한덕수 전 국무총리로 교체하려 했던 시도를 언급하며, 이는 단순한 정치행위가 아닌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죄에 해당하는 범죄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과거 국민의힘은 대선을 앞두고 후보 교체를 추진했으나 당원 투표에서 부결된 바 있습니다. 당시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등 지도부는 책임을 지고 물러났습니다. 정치권에서는 홍 전 시장의 이번 발언이 장 대표 체제를 흔드는 움직임에 제동을 걸고, 과거 논란을 부각해 친윤계를 겨냥한 메시지를 던진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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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8:06
이건 홍준표 말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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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8:25
국힘 내부에 위장보수 좌파놈들이 많음 특히 한가발 라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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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7:47
가끔씩 맞는 말씀도 하시네. 범죄당과 열심히 싸우시는 당대표 쫒아내려는 국힘 일부 의원들 정말 사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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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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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11:03
더위 먹었냐 또시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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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11:49
홍준표가 30년 넘게 국민의힘을 위해 일했고 박근혜 탄핵정국 수습에 헌신했고 20대 대선에 청년의꿈이라는 사이트를 열고 청년과 소통하며 홍준표 바람이 불고 민심도 홍준표였는데 민심 이기는 당심으로 당에서 뭐에 홀렸는지 입당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윤석열을 대선후보로 만들고 대통령 만들어준게 알고보니 신천지, 통일교, 아마테라스, 전광훈, 명태균 같은 사이비와 협잡꾼들이 당에 잠입하고 공작한 사기였고 여기에 일부 국민의힘 의원들이 붙어먹어 내란까지 나고 보수를 궤멸시키고 망쳤다는게 드러나니 홍준표가 화가나서 저리 당을 비판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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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12:13
잡종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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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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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7:13
적극 공감합니다. 정작 나가야 할 ㄴ들은 따로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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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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