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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北 '주적' 청산하고 '조선' 호칭 사용해야"…이재명 "정쟁 우려 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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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9:12

정동영 "北 '주적' 청산하고 '조선' 호칭 사용해야"…이재명 "정쟁 우려 신중"

간단 요약

통일부가 '주적' 표현 대체와 '조선' 호칭 사용을 제안하며 대북 관계 개선을 추진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쟁 가능성을 우려하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2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청와대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북한을 '주적'으로 규정하는 관행을 청산하고, 공식 국호인 '조선'으로 부르자고 제안했습니다. 정 장관은 "서로 이름을 불러주는 것이 평화의 첫걸음"이라며 대결과 혐오의 언어를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좋은 이상에도 불구하고 정쟁에 휘말리면 나쁜 상황이 초래될 수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견지했습니다. 실제로 국방부는 연말 발간할 국방백서에 '북한 정권과 북한군은 우리의 적'이라는 기존 표현을 유지할 가능성이 커 부처 간 인식 차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통일부는 이와 함께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구상'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특히 10년간 중단됐던 경원선 복원 사업을 내년 재착공해 2029년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해당 사업은 2015년 8월 착공 후 2016년 5월 중단되었으며, 총 사업비 1790억 원 중 370억 원이 이미 집행된 상태입니다. 아울러 통일부는 남북협력기금의 사용 범위를 넓혀 평화경제특구 지원과 북한학 연구 생태계 복원 등에 활용할 방침입니다. 또한 다음 달 UN 총회와 11월 중국 선전 APEC 정상회의 등 다자 외교 공간을 활용해 한반도 평화체제 논의를 확산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5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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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5:08
난 통일부도 없으면 좋겠음....어차피 외교부에서 통합해서 관리하면 안되나??? 저런 인간응 장관이라고 세금으로 월급주는거 너무 아까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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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6:15
정동영 니가 대한민국의 위협이고, 북한은 주적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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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5:58
상대는 계속 우리를 주적이라고 하고 적대시 하는데, 무슨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아부하고 상대의 눈치를 보느라 정신이 없을까? 진짜 무슨 이유가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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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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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4:04
이재명 정동영 안규백 나라 망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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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7:24
통일부장관 얘는 진짜 대적관이 완전히 망가져있네 그냥 사상이 포섭된 간첩 아닌가? 지금 남북이 왜 반으로 쪼개져 있는지 역사교육을 북에서 배웠나보네... 하긴 대통령부터가 환단고기를 믿고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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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7:07
이게 내란 동조범이야 ㅋㅋ 북한이 헌법상 내란세력인데 여기에 동조하는 인간이 내란 동조자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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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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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5:22
애는 100% 간첩같다. 진짜 이런 벌레가 장관하는 골때리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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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4:01
주적을 주적이라 부르지 못하는 세상이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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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4:09
응. 북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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