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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제트 노조, 쟁의행위 가결…네이버 그룹 첫 파업 가능성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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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9:38

네이버제트 노조, 쟁의행위 가결…네이버 그룹 첫 파업 가능성 커져

간단 요약

노조가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가결하며 합법적인 파업이 가능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사측의 연봉 동결 방침에 노조가 본사 수준의 5.3% 인상을 요구하며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를 운영하는 네이버제트 노동조합이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가결했습니다. 지난달 31일부터 진행된 투표에서 90% 이상의 찬성을 얻으며, 노조는 합법적으로 파업 등 단체행동에 나설 수 있는 권한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갈등의 핵심은 임금 인상률입니다. 네이버제트 경영진은 실적 부진을 이유로 연봉 동결을 제시했으나, 노조는 네이버 본사와 동일한 5.3% 인상을 요구하며 맞서고 있습니다. 앞서 노사는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2차례 조정회의를 가졌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사측은 경영 악화를 근거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네이버제트는 지난해 매출 663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4.4% 감소했으며, 494억 원의 영업손실을 냈습니다. 메타버스 열기가 식으며 수익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반면 노조는 분사 당시 본사와 동일한 처우를 유지하기로 한 약속을 강조합니다. 실제로 지난해까지는 본사와 같은 임금 인상률이 적용되어 왔습니다. 만약 이번 사태로 실제 파업이 단행될 경우, 네이버 그룹 내 최초의 파업 사례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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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8:53
너도나도 파업 노란봉투 진정 선진으로 가는 법인지 좌파에게 붇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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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11:19
노조 지옥 미친 누런봉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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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11:04
계역사 적자도 매워 줘야 하는게.. 노란봉투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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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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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10:44
팔아버려라 돈도 못버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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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10:43
손실이 발생했는데 임금을 인상하면 좀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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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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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7:17
돈도 못버는 적자기업에서 인금인상? ㅎㅎ 구조조정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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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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