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심 3m 호수 뛰어들어 19개월 아기 구한 60대, 포상금까지 기부
뉴스보이
2026.08.0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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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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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기간제 근로자 김경호 씨가 백운호수에 빠진 19개월 아기를 극적으로 구조했습니다.
그는 LG 의인상으로 받은 포상금을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3가구에 전액 기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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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