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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젯스타, 내년 2월부터 기내 짐칸 유료화…승객들 "돈벌이 수단"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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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21:21

호주 젯스타, 내년 2월부터 기내 짐칸 유료화…승객들 "돈벌이 수단" 반발

간단 요약

젯스타는 내년 2월부터 기내 상단 짐칸 이용을 유료화하는 새로운 수하물 정책을 시행합니다.

항공사는 정시 운항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으나, 소비자들은 수익 창출을 위한 꼼수라며 비판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호주 저비용항공사 젯스타가 내년 2월부터 기내 상단 짐칸인 오버헤드빈 이용을 유료화합니다. 기존 7kg이었던 기내 수하물 무게 제한은 폐지되지만, 짐칸을 이용하려면 '우선 기내 반입' 옵션이 포함된 별도의 수하물 요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구체적인 추가 요금은 노선에 따라 25~52호주달러, 한화로 약 2만 5000원에서 5만 3000원 수준입니다. 다만 좌석 아래에 들어가는 크기의 가방 1개는 무료로 반입할 수 있으며, 짐 무게는 10kg 이하로 유지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스테파니 툴리 젯스타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조치가 탑승 절차를 간소화하고 정시 운항률을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이미 유럽의 이지젯이나 라이언에어 등 주요 저가 항공사들이 시행 중인 운영 방식과 유사한 형태입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반응은 차갑습니다. 일부 승객은 짐칸 독점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보였지만, 대다수는 "화장실 요금도 별도로 받을 기세"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야당 소속 브리짓 맥켄지 상원의원 역시 이번 규정 변경을 두고 명백한 돈벌이 수단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캐서린 킹 연방 교통부 장관은 항공사가 티켓 판매 시 추가 요금을 명확하게 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공항에서 승객들이 예상치 못한 비용을 부담하게 되는 상황을 방지해야 한다는 취지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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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12:56
미쳤네. 돈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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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5 13:12
왜 탑승교 타는것도 5만원 받고 화장실도 3만원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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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5 13:10
저 항공사는 노선 운항권을 반납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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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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