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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연구팀, 폐암 표적항암제 내성 유발하는 핵심 원인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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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05. 16:52

단국대 연구팀, 폐암 표적항암제 내성 유발하는 핵심 원인 규명

간단 요약

염색체 밖 DNA(ecDNA)와 RAF1 유전자 증폭이 폐암 내성의 주범임을 밝혀냈습니다.

이를 억제하면 표적항암제 반응성이 회복돼 난치성 폐암 치료의 새 길이 열릴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단국대학교 조정희 의생명과학부 교수팀이 성균관대 김훈 교수팀, 미국 예일대학교와 공동 연구를 통해 비소세포폐암표적항암제 내성 원인을 규명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생화학·분자생물학 분야 세계적 권위의 국제학술지 'Signal Transduction and Targeted Therapy'(2025년 영향력지수 81.2)에 게재됐습니다. 비소세포폐암은 전체 폐암의 약 85%를 차지하는 가장 흔한 유형입니다. 특히 동양인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40~50%는 표피성장인자 수용체(EGFR) 유전자 돌연변이를 보유하고 있어 표적항암제를 주로 사용하지만,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내성 문제는 극복해야 할 큰 과제였습니다. 연구팀은 암세포 내 '염색체 밖 DNA(ecDNA)'를 통해 RAF1 유전자가 비정상적으로 증폭되는 현상이 내성을 유발하는 핵심 원인임을 확인했습니다. 관련 논문 제목은 ‘RAF1 extrachromosomal DNA amplification confers acquired erlotinib resistance in non small cell lung cancer cell model’입니다. 다양한 세포 모델과 동물실험을 진행한 결과, RAF1 활성을 억제하거나 ecDNA 형성을 차단하면 기존 EGFR 표적항암제에 대한 반응성이 크게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구는 보스턴코리아 공동연구개발사업과 천안시, 충남도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으며, 향후 내성 예측 바이오마커 및 차세대 혁신 항암제 개발 연구로 이어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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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5 03:05
굿 좋은 소식입니다. 나라에서 지원해서 키워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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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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