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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주당 '원팀' 가동…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국비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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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0:35

대전시·민주당 '원팀' 가동…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국비 확보 총력

간단 요약

대전시와 민주당이 21개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공조를 시작했습니다.

392조 원 규모의 충청권 투자에서 대전이 소외되지 않도록 국비 확보와 기관 유치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민선 9기 대전시와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이 13일 옛 충남도청에서 첫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원팀' 공조를 본격화했습니다. 이날 회의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장종태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7명 등 60여 명이 참석해 머리를 맞댔습니다. 참석자들은 최근 정부가 발표한 392조 원 규모의 충청권 첨단산업 투자에서 대전이 소외될 수 있다는 위기감을 공유했습니다. 이에 따라 시는 2차 공공기관 이전과 3대 메가프로젝트를 포함한 21개 핵심 과제를 선정하고, 국비 확보를 위해 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구체적인 국비 확보 대상 사업도 논의됐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의료원 총사업비를 2224억 원으로 조정하고 2027년 국비 75억 원 반영을 요청했으며, 온통대전 연계 생활경제 AI 플랫폼 구축 250억 원, 중대범죄수사청 대전청 기본설계비 7억 원 등을 건의했습니다. 또한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건설비 204억 원과 외삼 유성복합터미널 BRT 연결도로 건설비 48억 원 등 교통 인프라 예산 확보에도 힘을 실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대응 전략에 대한 제언도 이어졌습니다. 조승래 의원은 과거 '부는 세종, 청은 대전'이라는 원칙을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의 명분으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정현 의원은 재정 위기 극복과 민생 회복을 위해 상설 당정협의체 구성을 제안하며 지속적인 소통 체계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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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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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08
4차산업기술이나 원자재 산업은 찬성임 뭔 이상한 관광이니 트레일이니 이딴 뻘짓만 안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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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2:50
제발 국가종합반도체연구소 같은거 추진하지마라. 반도체는 삼성이나 SK가 같은 민간으로 기술 주체가 넘어간지가 언제인데 쌍팔년도 주장을 하나? 하려면 국방반도체같이 특별한 분야에 한하여 정부 연구소를 만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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