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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호 전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 36년 직장인 삶 담은 에세이 ‘긴 여정의 첫걸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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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0:43

이동호 전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 36년 직장인 삶 담은 에세이 ‘긴 여정의 첫걸음’ 출간

간단 요약

36년간 현대백화점그룹의 기틀을 다진 이동호 전 부회장이 자전적 에세이를 펴냈습니다.

경영 성공담 대신 개인의 실수와 성찰을 담아 인간적인 면모를 솔직하게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현대백화점그룹에서 36년간 재직하며 그룹의 주요 기틀을 다져온 이동호 전 부회장자전적 에세이 ‘긴 여정의 첫걸음’을 출간했습니다. 출판사 바른북스를 통해 세상에 나온 이번 도서는 그가 2017년 부회장으로 승진해 그룹 경영 전반을 총괄하며 겪었던 삶의 궤적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화려한 경영 성공 신화보다는 한 개인으로서 마주한 실수와 약점, 실패를 담담하게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저자는 석가모니의 가르침인 “두 번째 화살을 맞지 말라”는 구절을 인용하며, 인생의 마무리 국면에서 마음의 평온을 찾고자 하는 솔직한 심경을 고백합니다. 특히 ‘반백년의 동행’ 편에서는 반평생을 묵묵히 곁을 지켜준 아내에게 바치는 진심 어린 연애편지를 담아 감동을 더했습니다. 36년 직장인으로서의 삶을 정리하며 독자들과 자신의 성찰을 나누고 싶다는 저자의 진솔한 기록이 눈길을 끕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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