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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움 뿌리 뽑는다…정부·의료계, 안전한 병원 만들기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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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0:30

태움 뿌리 뽑는다…정부·의료계, 안전한 병원 만들기 맞손

간단 요약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가 의료계와 협약을 맺고 직장 내 괴롭힘 근절을 위한 대응 체계를 강화합니다.

최근 신고가 잦은 중소병원 14곳을 대상으로 기획감독을 실시하며 실질적인 근무 환경 개선에 나섭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가 대한병원협회, 대한간호협회 등과 함께 '일하고 싶은 안전한 병원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병원 내 고질적인 문제인 '태움' 등 직장 내 괴롭힘을 근절하고, 의료 종사자가 존중받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보건·복지 분야의 괴롭힘 문제는 심각한 수준입니다. 2024년 실태조사 결과 해당 분야의 직장 내 괴롭힘 경험률은 25%로 가장 높았으며, 2025년 신고 사건 접수 비율 역시 16%로 업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즉각적인 대응에 나섰습니다. 지난 7월 15일부터 오는 8월 14일까지 최근 3년간 괴롭힘 신고가 다수 접수된 중소병원 14곳을 대상으로 노동관계법 전반에 대한 기획감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인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지원도 병행됩니다. 정부는 일터혁신 상생컨설팅과 '워라밸 4.5 프로젝트'를 통해 실노동시간 단축을 돕습니다. 실제로 수년 전 컨설팅에 참여했던 삼육부산병원은 이직률이 대폭 감소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보건의료인이 존중받는 일터가 곧 환자의 안전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또한 "의료종사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병원장 중심의 조직문화 개선을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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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07
저 여자 밥값도 못하니까 오늘 밥 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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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02
참 못돼 쳐먹었어들 학폭처럼 저런 직장내 괴롭힘이나 태움에 관련된 인간들은 철저하게 조사해서 취업제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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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2:59
언제는이런걸안해서..그랬을가.. 그냥.학생때부터인성교육을 제대로하면될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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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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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1:43
인원을 많이 뽑아야함.. 그래야 갈구는게 많이 사라짐..그러나 병원은 인원을 여유있게 안뽑음.휴가자 한명 생기면 다른 직원이 피떵싸는 구조임..그러니 태움이 생기는거임.. 병원 태움은 무조건 백퍼 병원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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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2:14
군대도 안 갔다온 여자들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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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2:03
태움은 간호사들의 문제, 의료계 전반이 아님 // 의사는 오래전 '갈굼' 문화가 있었으나 연차별 역할지정 및 분담, 의국문화 개선으로 일부 특정지역 외에는 거의 사라짐 // 간호사 인력풀이 많은 것이 오히려 문제임. 언제든 대체할수 있는 인력이기 때문에. 간호대 TO는 더 줄여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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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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