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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신혼부부 위한 '미리내집' 128가구 공급…시세 60~70%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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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1:17

서울시, 신혼부부 위한 '미리내집' 128가구 공급…시세 60~70% 수준

간단 요약

서울시가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해 올해 첫 일반주택형 미리내집 128가구를 공급합니다.

입주자는 시세의 60~70% 수준으로 거주하며, 자녀 출산 시 장기전세주택Ⅱ 우선 이주권이 부여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신혼부부와 신생아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첫 일반주택형 '미리내집' 128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을 시작합니다. 이번 공급은 신규 53가구와 재공급 75가구를 합친 규모로, 강북구와 구로구, 금천구, 송파구, 도봉구, 중랑구 등 6개 자치구에 위치한 주택들이 대상입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 월평균 소득 130% 이하(맞벌이 200% 이하), 총자산가액 3억 6,200만 원 이하입니다. 임대료는 소득 수준에 따라 시세의 60~70%로 차등 적용되며, 기본 거주 기간은 10년입니다. 자녀가 있는 가구는 최장 14년까지 거주할 수 있습니다. 청약 접수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SH 인터넷청약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서류 심사를 거쳐 2027년 2월부터 순차적으로 입주가 시작됩니다. 서울시는 청약 전 내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8월 28일과 29일 양일간 도봉구 빌드아르떼아파트에서 '구경하는 집'을 운영합니다. 특히 거주 중 자녀를 출산하면 장기전세주택Ⅱ로 우선 이주를 신청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됩니다. 명노준 서울시 주택실장은 "신혼부부가 주거 걱정 없이 출산과 양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수요자 중심의 주거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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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2:44
서울에 128가구 공급해서 집값 전월세 문제가 해결 되겠니 ?? 쥐오줌도 아니고 로또보다 당첨률이 더 높은데.. 대통령과 정치하는 놈들이 부동산 주므르면 언제나 폭망하는거다.. 규제와 세금정책 이제 철회하고 민간분양 건설업체들과 협력해서 분양아파트를 늘려라..건설업체들은 귀신같이 아파트 부지 찾아낸다.. 그리고 지방은 사람도 없고 일자리도 없어서 전부 서울로 올라가는 상황이다.. 죽어가는 지방을 살려야 수도권 집값이 안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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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16
이나라 국민들을 서울로서울로. 불러들이는 나쁜주택정책을 만들고있다 국토균형발전을해야 지방도 살지 욕이절로나온다. 나쁜자식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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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2:40
잔금 낼 때 대출 막으면 청약통장 계약금 날리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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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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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2:31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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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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