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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세훈표 치적 쌓기에 주택 공급 반토막…인허가권 자치구 이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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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1:22

민주당 "오세훈표 치적 쌓기에 주택 공급 반토막…인허가권 자치구 이양해야"

간단 요약

민주당 서울시당이 오세훈 시장의 치적 중심 정책으로 주택 공급이 급감했다며 책임론을 제기했습니다.

주택난 해소를 위해 인허가권의 자치구 이양과 함께 적극적인 공급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은 서울시의회에서 부동산 정책 대응 간담회를 열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책 기조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오 시장이 신통기획 등 자신의 정치적 치적 쌓기에 몰입하느라 정작 주택 공급과 직결된 행정력은 저하됐다고 지적했습니다. 김남근 의원은 오 시장 재임 기간 서울의 주택 공급량이 10년 평균 대비 60% 수준에 그쳤다고 꼬집었습니다. 특히 청년층이 주로 찾는 연립·다세대 주택은 10년 평균의 32% 수준으로 급감했습니다. 또한, 관련 신축 매입 사업 예산 3조 9천억 원이 4년 동안 불용 처리된 점도 전·월세난을 키운 직접적인 원인으로 꼽혔습니다. 민주당은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서울시가 가진 300세대에서 500세대 미만 주택의 인허가권을 자치구로 이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울시의 행정력 분산을 통해 병목 현상을 해소하자는 취지입니다. 다만, 서울시의 인허가권을 국토부로 가져오는 방안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할 단계가 아니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오기형 의원은 공공 부문의 능동적인 역할을 강조하며 추가 세수 10조~20조 원을 주거 복지와 안정에 투입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김영배 의원은 향후 적절한 부지 물색과 인허가 과정 전반에서 공급 속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는 뜻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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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0:29
국무회의 참석하라고 하면서 발언권은 없다 말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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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0:11
정신좀 차려라..... 언제까지 남탓만하냐..... 이재명정권 들어선지ㅏ 1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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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0:19
서울시민들이 바본줄 아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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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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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1:17
서울시장이 대통령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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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2:22
진짜 민주당 지내 이로운건 여론무시 무조건 통과 잘시키더니 이건 또 다른 잣대로 말하냐 니네 멋대로 해 그리고 심판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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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2:26
모두 집이 있으면 좋은 것이지만 경제력이 안되 집이 없는 것도 인정해야.... 서울 년도별 자가 주택 비율 살펴보는 것도 괜찮아 그리고 재개발할 때는 주택 증가 수보다 기존 거주 가구별 수와 재개발 후 가구수와 비교하는 것이 좋다. 아파트에 2가구 3가구 사는 경우는 아주 희귀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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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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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0:48
정칸쿤이 서울시장 당선됐어도 똑같이 지껄였을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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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2:35
이미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 같은 핵심 인허가권은 구청장 권한인데 무슨 헛소립니까? 서울시가 가진 '정비구역 지정권'과 '용적률·층수 결정권'까지 구청에 넘겨서 천만 도시 서울을 용인처럼 난개발판으로 만들겠다는 건가요? 박원순 35층 룰에 묶여 재건축 막혔던 건 싹 잊었습니까? 광역 교통·인프라는 무시하고 구청 표심용 선심성 인허가 남발하려는 정책을 누구 더러 믿으라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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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1:44
서울시장 당선은 재건축 정책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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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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