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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실종된 전북대생 이윤희씨 부친, 지인 스토킹 혐의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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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4:51

20년 전 실종된 전북대생 이윤희씨 부친, 지인 스토킹 혐의로 기소

간단 요약

90대 부친과 유튜버가 딸의 대학 동기를 범인으로 지목해 스토킹 및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9차례에 걸쳐 피해자를 협박했으며, 법원은 100m 접근금지 잠정조치를 내렸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년 전 실종된 전북대 수의대생 이윤희 씨의 아버지 이 모 씨(90)와 유튜버 박 모 씨(54)가 명예훼손 및 스토킹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전주지검 형사2부는 이들이 실종자의 대학 동기 A 씨를 범인으로 지목해 지속적으로 괴롭힌 혐의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2024년 11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총 9차례에 걸쳐 A 씨의 직장을 찾아가 허위 사실이 담긴 유인물을 배포하고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협박을 일삼았습니다. 법원은 피해자 보호를 위해 이들에게 주거지 및 직장 100m 이내 접근을 금지하는 스토킹 잠정조치 2호를 결정했습니다. 이윤희 씨는 2006년 6월 5일 실종된 이후 현재까지 행방이 묘연한 상태입니다. 당시 경찰의 부실 수사 논란으로 사건이 미제로 남으면서 가족들의 고통이 이어져 왔으나, A 씨 측은 실종 당시 수색을 도왔던 동기를 범인으로 모는 것은 부당하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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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4:48
동기생이 범인일 확률이 95프로 이상이다. 범죄를 저지르고도 걸리지 않으면 일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다니, 참으로 기이하다. 피해자 가족들은 피눈물에 평생 가슴 저리고 살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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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5:10
윤희 씨 아버지를 고소한 대학 동기, 윤희 씨 등신대가 설치되어 있는 곳에 나타난 사람 맞지? 윤희 씨를 찾는다는 등신대가 있는 곳에 마스크 수술용 장갑을 끼고 나타나서 등신대를 넘어뜨리고 칼로 훼손 누가 봐도 의심스러운데 억울하면 그런 짓을 할 이유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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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6:03
아버지가 나이 90세까지 얼마나 가슴 저리게 힘드셨을까 자식을 잃은 그 고통은 정말 말로 다할 수 없을 텐데..빨리 범인이 잡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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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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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2:26
경찰 초등수사?? 보완수사권 있어도 저모양인데 없으면 가관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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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2:32
r경찰이 뭐 할줄아는게 있어야지 ㅉㅉㅉ 범죄인이랑 짜고치기 증거 인멸이나 해대지 ㅉㅉㅉ아 무고한 사람 고문해대며 범인 만드는 일도 하는 구나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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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2:35
*** 완전범죄는 있다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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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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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5:38
20년동안이나 범인 하나 잡아주지 못하는 경찰, 검찰은 피해자 부모를 기소할 자격조차 없다...무협의 처분하고 즉시 석방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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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6:18
아버님은 잘못 없어요 잃어버린 막내딸을 찾으시려고 무척 애를 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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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4:49
유튜버가 또 부친을 꼬득여서 자극적인 영상 만들어 조회수 높이려고 한 거 아니냐 철저히 수사해서 부친은 훈방해라 ㅡ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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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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