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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어디가 더울까…30m 단위 정밀 '열분포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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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4:37

우리 동네 어디가 더울까…30m 단위 정밀 '열분포도' 공개

간단 요약

30m 격자 단위로 전국 지표 온도를 분석해 같은 동네라도 지역별 온도 차를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도심과 녹지 간 최대 7.5도의 온도 차가 확인되며, 무더위쉼터 등 폭염 대책 마련에 활용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지방정부의 폭염 대응을 돕기 위해 30m 격자 단위의 정밀한 열분포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1년부터 시작된 이 서비스는 기존 읍·면·동 단위보다 훨씬 세밀하게 지역별 열 집중도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열분포도는 미국 랜드셋 위성이 매년 6월부터 9월까지 관측한 지표온도에 식생 분포도, 일사량, 지표 고도 등 각종 공간정보를 결합해 제작됩니다. 이를 통해 전국 어디가 더 뜨거운지 과학적인 데이터로 파악이 가능합니다. 실제 분석 결과, 도심 시가지와 공원·숲 조성 지역의 평균 온도 차이는 약 3.9도였으며, 지역에 따라서는 최대 7.5도까지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데이터는 폭염 저감시설 설치에도 활용됩니다. 무더위쉼터나 그늘막 등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대피공간을 어디에 배치할지 결정할 때 유용하며, 도시재생 및 개발 사업 시 지역 특성에 맞는 공간 활용 정책을 수립하는 데도 기여합니다. 안채명 국립재난안전연구원장 직무대리는 열분포도는 모든 행정·공공기관이 폭염 대응에 활용할 수 있는 과학적 데이터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재난관리를 위해 다양한 연구모델을 개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열분포도는 생활안전지도 누리집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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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5:20
오늘 날씨도 못 맞추는 중공산 슈퍼컴퓨터로 뭐 할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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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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