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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세 모녀 살해 시도한 10대 소년범, 법정 최고형 징역 20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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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4:44

원주 세 모녀 살해 시도한 10대 소년범, 법정 최고형 징역 20년 구형

간단 요약

검찰은 학원 갈등을 이유로 세 모녀를 살해하려 한 16세 소년범에게 징역 20년을 구형했습니다.

이는 만 18세 미만 소년범에게 적용 가능한 법정 최고형으로, 오는 20일 1심 선고가 내려집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부(김지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A(16)군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이는 현행 특정강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상 만 18세 미만 소년범에게 내릴 수 있는 유기징역의 최대 형량입니다. A군은 지난 2월 5일 오전 9시 12분쯤 원주시 단구동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여성 B씨와 두 딸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조사 결과 A군은 아파트 공동현관 비밀번호를 미리 파악해 집 앞에서 대기하다가 B씨가 문을 열고 나오자 내부로 침입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범행 동기에 대해 A군은 피해자 중 큰딸이 “학원에서 창피를 주고 무시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검찰은 징역형 구형과 함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명령, 신상정보 공개·고지, 보호관찰 등 보안처분도 함께 청구했습니다. 재판부는 검찰의 구형 의견을 토대로 심리를 마쳤으며, A군에 대한 1심 판결 선고 공판은 오는 8월 20일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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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6:08
살인 미수라지만 사형을 목적으로 3명씩이나 목숨을 앗으려 했다면 사형이 집행되어야 마땅한것 아닌가.20년후 저놈은 또 무슨짓을 할지 모른다.더큰 사고를 내고도 남을 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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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6:09
만기출소해도 37살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길지도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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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6:48
참 못된 종자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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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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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6:47
자신에게 창피를 줬다고 자신의 집에서 흉기를 들고와서 피해가족의 현관문앞에서 기다리다 집을 나서는 어머니의 목을찌르고 집으로 들어서 두자매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이런 반사회적 인간이 30대에 출소해서 또다른 범죄를 저지른다면 그 책임은 누가 질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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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7:14
20년이면 3십대 출소 미쳣냐 무기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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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6:26
3명한테 중상 입히고 살인미수가 고작20년이라니...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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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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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7:17
나이 불문하고 강력하게 처벌해라. 젊었다고 늙었다고 다 봐주면 피해자는 누구에게 보상 받나 제발 강하게좀 처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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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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