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횡성 안흥농협 홍철호·양미예 부부, 제61회 새농민상 본상 수상
뉴스보이
2026.08.1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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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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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넘게 영농에 매진해온 이들 부부는 시설하우스 농법을 도입해 지역 토마토 산업을 고도화했습니다.
지난 12일 열린 시상식에서 농협중앙회로부터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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