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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심우정 전 검찰총장 '내란 가담' 의혹으로 대검 등 4곳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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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5:22

종합특검, 심우정 전 검찰총장 '내란 가담' 의혹으로 대검 등 4곳 압수수색

간단 요약

2차 종합특검팀이 심우정 전 총장과 전무곤 전 부장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규명에 나섰습니다.

앞서 법원은 이들의 구속영장을 기각했으나, 특검은 혐의점이 있다고 보고 재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차 종합특별검사팀(특별검사 권창영)이 13일 심우정 전 검찰총장과 전무곤 전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규명하기 위해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특검팀은 이날 오후 대검찰청, 서울고검, 서울중앙지검, 청주지검 등 총 4곳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며 수사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심 전 총장은 12·3 비상계엄 당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지시로 계엄 합동수사본부에 검사를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내란에 관여했다는 혐의를 받습니다. 앞서 박 전 장관은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특검팀은 지난달 심 전 총장 등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은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며 기각했습니다. 과거 내란특검팀이 해당 혐의를 각하 처분했던 것과 달리, 종합특검팀은 혐의점이 충분하다고 판단해 재수사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심 전 총장은 이 외에도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수사 무마 지시 혐의로도 수사를 받는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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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1:41
[한동훈] 항소 포기는 단순한 포기가 아니라, 이 자체가 국민에 대한 배임 성격이라고 생각합니다. (개발공사 공익환수액 제한으로) 피해자는 국민, 성남시민 아닙니까. 누가 7413억원을 자기들 마음대로 권력자 눈치보고 포기하라고 시켰습니까. 수사검사들 항변을 보면 합의된 상태로 올라갔는데 ‘위에서 꺾였다’고 들었습니다. 누가 꺾었겠습니까. 당사자는 이 대통령 아닙니까. 이건 어떤 철학을 갖고 남의 사건 개입을 한 게 아니라 그냥 자기 사건에 개입한 극단적 이해충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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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19:57
계엄은 대통령의 권한이다. 절차적내용적 하자가 있으면 그것만 법적판단을 받으면 되지, 대통령이 무슨 내란이냐? 지금이 무슨 왕정시대냐? 21세기 현대정치를 유럽왕정시대 사례와 비교 하다니 한심한 재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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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1:42
[한동훈] ‘이재명 한사람을 위한 항소포기’라는 더러운 불법지시를 한 대통령실, 법무부, 대검, 중앙지검 관련자들 모두 감옥가야 합니다. ‘다 끝나고 나서야 징징대는’ 현 담당 검사들도 처벌받아야 합니다. 결국 그렇게 될 것입니다. 권력 오더 받고 개처럼 항소포기해주는 이따위 검찰을 폐지하는데 국민이 반대해줘야 할 이유는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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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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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6:25
꼭 구속돼어야할 법꾸라지 심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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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6:22
대통령과 법무부장관이 구속되었는데, 검찰총장이었던 사람은 무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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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6:22
너무 더디다. 특덤은 힘내서 더욱 분발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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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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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6:45
왜 마약수사 끝까지 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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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6:15
가담 안 했다면 완전 왕따 아니면 바보 개??? 용산 개도 개 엄을 잘 알고 있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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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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