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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왕숙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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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5:07

남양주시, 왕숙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 추진

간단 요약

남양주시가 신도시 조성사업에 관내 업체 참여를 늘리기 위해 시행·시공사와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시는 왕숙 파트너스센터를 개소하고 협력업체 등록 기준을 완화해 실질적인 지원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남양주시가 왕숙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를 대폭 확대합니다. 최현덕 남양주시장은 12일 시청 여유당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주요 시공사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남양주를 단순 주거 중심 도시에서 경제와 생활 인프라를 갖춘 자족도시로 탈바꿈시키려는 민선 9기 역점 사업의 일환입니다. 현재 왕숙·왕숙2·진접2지구와 양정역세권 등지에서는 38개 공구의 신도시 조성사업이 진행 중이며, 19개 대형 건설업체가 시공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시는 지역업체의 실질적인 사업 참여를 돕기 위해 ‘왕숙 파트너스센터’를 개소할 예정입니다. 이곳을 통해 시행사시공사, 지역업체 간의 정보 교류와 소통을 지원하고, 시공사와의 추가 업무협약을 통해 협력업체 등록 기준을 완화하는 등 상생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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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8.13 00:23
이놈 또 건설업체에게 돈 뜯어낼라는 수작이구만 이제 노조 공무원들 몽땅 시민내세워 기업들 돈 뜯어먹으려고 눈이 시뻣겄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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