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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구 유턴 기업 대동 찾아 지원책 논의…“비수도권 투자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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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5:24

정부, 대구 유턴 기업 대동 찾아 지원책 논의…“비수도권 투자 지원 확대”

간단 요약

대동이 중국 사업을 정리하고 대구 공장에 800억 원을 투자해 국내로 복귀합니다.

정부는 10월 시행령 개정을 통해 유턴 기업의 지방 투자를 위한 보조금 체계를 전면 개편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 농기계 1위 기업인 대동의 대구 공장을 방문해 유턴 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올해 세 번째 유턴 기업으로 선정된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안후이성 생산법인을 청산하고, 대구 공장 증설에 약 80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대동은 이번 투자를 통해 대구 공장을 AI와 로봇 기술이 접목된 고부가가치 농기계 생산 기지로 탈바꿈시킬 계획입니다. 강감찬 산업부 무역투자실장은 대동 본사를 찾아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정부는 유턴 기업의 지방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제도 개선에 속도를 냅니다. 이르면 오는 10월 국내복귀지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시행하고, 내년부터는 기존 정액 한도 방식의 보조금을 투자액에 연동되는 보조비율 상한 방식으로 전면 개편할 방침입니다. 한편, 강 실장은 이날 대구의 외국인투자기업인 발레오모빌리티코리아도 방문했습니다. 발레오 측은 한국을 아시아 지역의 ADAS 핵심 생산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8.13 00:50
서부 호남평야에 농기계 증설이 필요 하고 물과 전기가 풍부한 동부에 반도체가 필요한데 기업이야 망하든 말든,경제가 망하든 말든, 나라가 망하든 말든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거꾸로 가는 정책뿐인 좌파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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