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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약속 지킨 방사선사, 2만분의 1 확률로 백혈병 환자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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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5:48

20년 전 약속 지킨 방사선사, 2만분의 1 확률로 백혈병 환자 살렸다

간단 요약

고려대 구로병원 강성우 방사선사가 조혈모세포 기증으로 생명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비혈연 간 일치 확률 2만분의 1의 기적을 통해 20년 전의 약속을 지켜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영상의학과 강성우 주임방사선사가 20년 전 조혈모세포 기증희망자로 등록했던 약속을 마침내 지켰습니다. 강 방사선사는 지난 2006년 기증희망자로 등록한 뒤 20년 만인 2026년 6월 18일, 자신과 조직적합성항원(HLA)이 일치하는 환자가 나타났다는 연락을 받고 기증 절차를 밟았습니다. 조혈모세포는 백혈병이나 재생불량성빈혈 등 혈액질환 치료에 필수적이지만, 비혈연 간 HLA 일치 확률은 약 2만분의 1에 불과합니다. 가족 간 일치 확률이 부모 5%, 형제자매 25% 이내인 점을 고려하면 기증자를 찾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기증은 2박 3일간 병원에 입원하여 말초혈이나 골수를 채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김대식 고려대 구로병원 세포치료센터장은 한 사람의 기증희망등록이 언젠가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생명의 기회가 될 수 있다며 기증의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조혈모세포 기증희망등록은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건강한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생명을 살린 이번 사례는 우리 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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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4:59
기적같은 일이 기적같이 사람을 살리는 일에 헌신하신 강성우님께 깊은 찬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님은 살아서 남을 살린 고귀한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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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4:31
조혈모세포 기증은 어떤 절차를 거처서 할 수 있는지요? 아시는 분 댓글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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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5:35
당뇨 혈압 그런거 있어도 가능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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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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