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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대항마' 세레브라스, 매출 급증에도 기대치 미달에 주가 16%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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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6:15

'엔비디아 대항마' 세레브라스, 매출 급증에도 기대치 미달에 주가 16% 급락

간단 요약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74.3% 성장했으나 시장 예상치인 1억 9400만 달러를 하회했습니다.

경영진은 연간 매출 전망치를 상향하며 미래 수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AI 칩 제조업체 세레브라스시스템스가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가 16.58% 급락했습니다.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4.3% 성장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지만, 시장의 높은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한 것이 투자 심리에 악영향을 미쳤습니다. 세레브라스의 2분기 매출은 1억 8000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분석가 예상치인 1억 9400만 달러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다만 회사는 데이터센터 계약 등을 포함한 잔여이행의무(RPO)가 254억 달러에 달해 미래 매출 성장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앤드루 펠드먼 세레브라스 최고경영자(CEO)는 AI 수요가 지붕을 뚫을 수준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연간 핵심 매출 전망치를 기존 최대 8억 6500만 달러에서 8억 9000만 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특히 핵심 사업인 클라우드 및 기타 서비스 부문 매출은 1억 2600만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4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다만 일각에서는 리스크 요인도 지적합니다. 세레브라스는 오픈AI와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소수 고객사에 매출이 집중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막대한 자본이 투입된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 특성상, 이들 고객사의 투자 일정 변경이 발생할 경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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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6:15
풉 엔비디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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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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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1:14
총 매출이 1억8천인데 핵심매출이 더 많은 2억1천, 나만 이 숫자가 이해 안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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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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