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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친한계는 복당 운동권"…장동혁과 '친한계 물갈이' 연대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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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3. 11:49

안철수 "친한계는 복당 운동권"…장동혁과 '친한계 물갈이' 연대 본격화

간단 요약

안철수 의원이 한동훈 의원 복당을 추진하는 친한계를 '복당 운동권'으로 규정하며 공천 배제를 요구했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인적 쇄신 기조와 맞물려 당내 '친한계 숙청'을 위한 정치적 연대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12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을 추진하는 친한계 인사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안 의원은 이들을 '복당 운동권'으로 규정하며 "당 밖의 특정인에게 봉사하고 당을 분열시키는 이들은 차기 총선 공천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발언은 한 의원 복당에 반대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힘을 실어준 것으로 해석됩니다. 장 대표는 최근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통해 당협위원장 교체 방침을 밝히는 등 인적 쇄신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안 의원과 장 대표가 친한계 숙청을 위해 정치적 보조를 맞추는 '패스플레이'를 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당내 인적 쇄신 작업은 구체적인 징계 절차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당 중앙윤리위원회는 조경태, 서범수, 권영진, 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한 상태입니다. 안 의원의 이러한 행보는 과거 중도 노선을 걷던 모습과는 대조적입니다. 일각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1심에서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아 보궐선거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과 맞물려 안 의원의 향후 행보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다만 안 의원 측은 서울시장 출마설이나 장 대표와의 연대설에 대해 공식적으로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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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4:06
소신있고 강단있는 강철수님을 격하게 응원하며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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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4:02
ㅋㅋㅋㅋㅋ 본인들 자리유지를 위해 총선 대선 죄다 내줄 작정인가 ㅋㅋㅋ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당지지율 70퍼 찍는 당인줄 알겠네 ㅋㅋㅋㅋ 하는 꼬락서니가 총선은 개헌저지선 무너질거 같다 ㅋㅋ 대선? 오세훈 유승민 포함 국힘 누가나오든간에 저쪽에서 추미애가 나와도 다 질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너넨 정권 되찾을려면 안타깝게도 선택권이 없어.. 한동훈밖에 ㅋㅋㅋㅋ 한동훈 복당이 유일한 길이고 대안이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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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3:25
안철수 장동혁 아무리발악해도민심의흐름은 한동훈계쪽으로 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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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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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16:03
이리저리 간보는 거지 뭐. 한때는 찬탄했다가 잘안될거 같으니 반탄 찍먹해 보겠다는 거지 철학이 없어지고 철수만 남은 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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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2 21:15
간철수 늙어 뇌가 썩었나요. 헛소리 그만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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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3 00:09
상식보수 안철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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